숙소가 정말 엠파이어빌딩 바로 앞이라 ㅋㅋ 길만건너면 됐어요
원래 엠파이어는 옛날에 한번 가봐서 일정에 없었는데 바로앞이라 안가려니 뭔가 아까운기분이..ㅋㅋ
새벽 한시에 주섬주섬 대충 입고 카메라만 들고 갔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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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텅 텅
무섭게 텅텅 비어서 ㅋㅋㅋ 혼자갔는데 계속 두리번 거렸어요 ㅋㅋㅋㅋ 저까지 한 5,6그룹 있어나봐요 ㅋㅋㅋ
뭔가 기분좋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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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사들 사진이 쭈욱 있더라구요 ㅋㅋㅋㅋ
그중 바로 눈에 들어온 !!!!
반기문 총장님~!!!! 뿌듯뿌듯 사진찍으니까 옆에 외국인 쳐다보고 ㅋㅋ 훗 훗
사진찍는 기술이 없어서 잘 못 찍었어요ㅜㅜㅋㅋ
올라가서 이어폰으로 음악들으며
한참 넋을 잃고 봤네요
하지만 3분이상 한자리에 있을수없어요 ...
바람이... 정말 무섭게 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카메라 떨어뜨릴까봐 진짜 손에 힘 꽉 주고 ㅋㅋㅋ
숙소가 가까우시다면 요러케 자정부터 새벽까지의 엠파이어도 추천드려요
사람이 없어서 여유롭게 감상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새벽 두시까지 하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