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새벽의 엠파이어빌딩



숙소가 정말 엠파이어빌딩 바로 앞이라 ㅋㅋ 길만건너면 됐어요
원래 엠파이어는 옛날에 한번 가봐서 일정에 없었는데 바로앞이라 안가려니 뭔가 아까운기분이..ㅋㅋ
새벽 한시에 주섬주섬 대충 입고 카메라만 들고 갔어요 ㅋㅋㅋㅋㅋ





정말... 텅 텅
무섭게 텅텅 비어서 ㅋㅋㅋ 혼자갔는데 계속 두리번 거렸어요 ㅋㅋㅋㅋ 저까지 한 5,6그룹 있어나봐요 ㅋㅋㅋ
뭔가 기분좋음 ㅋㅋㅋㅋㅋ


















유명인사들 사진이 쭈욱 있더라구요 ㅋㅋㅋㅋ
그중 바로 눈에 들어온 !!!!
반기문 총장님~!!!! 뿌듯뿌듯 사진찍으니까 옆에 외국인 쳐다보고 ㅋㅋ 훗 훗


사진찍는 기술이 없어서 잘 못 찍었어요ㅜㅜㅋㅋ
올라가서 이어폰으로 음악들으며
한참 넋을 잃고 봤네요

하지만 3분이상 한자리에 있을수없어요 ...

바람이... 정말 무섭게 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카메라 떨어뜨릴까봐 진짜 손에 힘 꽉 주고 ㅋㅋㅋ

숙소가 가까우시다면 요러케 자정부터 새벽까지의 엠파이어도 추천드려요
사람이 없어서 여유롭게 감상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새벽 두시까지 하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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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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