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겨울 여행 in 뉴욕

다시 가을이 찾아왓네요.

지난 겨울 뉴욕 여행 사진 한번 올려 보아요.

정말 언제가도 멋지고 새로운 도시죠. 특히 맨하튼.

뉴욕 맨하튼 하면 영화 나홀로 집에 가 생각나요. 크리스마스 케롤과 센츄럴파크 그리고 비둘기 아줌마.

 


자유의 여신상은 미국인들도 평생에 한번밖에 못가본데요. 홈스테이 아줌마가 그랫어요.

그래서 그렇게 대단한가 해서 정말 몇일을 벼뤄서 갔었데랫지요.

그런데 완전 실망 ㅎㅎㅎ

걸어서 좁은 통로를 오르는데 약 2시간 정도 걸린것 같구요, 올라가니 쪼그마한 창문으로 바깥풍경 보는게 다...허걱 ㅠㅠ

그래서 한번 오면 두번 안오게 되서 평생의 한번이라고 했나 ^^ 하고 생각되던걸요.

 


여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다들 아시죠. 영화 시에틀에 잠못이루는 밤에서 맥라이언의 청순한 모습. 캬.... 그때 완전 홀딱 반했었는뎅

역시 야경은 멋졌어요.
 


뉴욕여행중 제일로 맛있었던 치킨. 쌀통닭. 정말 잊을 수 없는 맛이었어요.

다시가면 2마리 먹고 올꺼에요.ㅋㅋㅋ

 


여긴 그냥 뽀너스에요. 뉴욕은 아니구요.

MIT공대 갔었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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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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