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가을이 찾아왓네요.
지난 겨울 뉴욕 여행 사진 한번 올려 보아요.
정말 언제가도 멋지고 새로운 도시죠. 특히 맨하튼.
뉴욕 맨하튼 하면 영화 나홀로 집에 가 생각나요. 크리스마스 케롤과 센츄럴파크 그리고 비둘기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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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은 미국인들도 평생에 한번밖에 못가본데요. 홈스테이 아줌마가 그랫어요.
그래서 그렇게 대단한가 해서 정말 몇일을 벼뤄서 갔었데랫지요.
그런데 완전 실망 ㅎㅎㅎ
걸어서 좁은 통로를 오르는데 약 2시간 정도 걸린것 같구요, 올라가니 쪼그마한 창문으로 바깥풍경 보는게 다...허걱 ㅠㅠ
그래서 한번 오면 두번 안오게 되서 평생의 한번이라고 했나 ^^ 하고 생각되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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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다들 아시죠. 영화 시에틀에 잠못이루는 밤에서 맥라이언의 청순한 모습. 캬.... 그때 완전 홀딱 반했었는뎅
역시 야경은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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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중 제일로 맛있었던 치킨. 쌀통닭. 정말 잊을 수 없는 맛이었어요.
다시가면 2마리 먹고 올꺼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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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그냥 뽀너스에요. 뉴욕은 아니구요.
MIT공대 갔었을때 찍은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