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본격 2일차 일정.
모마 입니다.. 입구 안까지는 살짝 들어가 봤는데 어차피 다시 올 거니까.. 생김새만 보고 스킵.
카네기홀 쪽으로 올라가니 너무나 유명한 러브.. 가 있네요 ㅎ
카네기 홀이에요.. 이게 카네기 홀이구나.. 정도만.
센트럴 파크 입구에요.. 살짝만 들어갔다 나왔네요.
콜롬버스 써클에 있는 지구본. 이거구나.
타임워너센터. 안에 뭐가 많더라고요.
여기도 다음에 다시 올거니깐. 입구만.
콜럼버스 서클에서 바라본 브로드웨이. 길의 시작지점 쯤 되더라고요.
타임스퀘어 쪽에 다다르니 보이는 카페베네 ㅎ
유명한 엠엔엠. 들어갔는데 정말 크고 사진 찍을 것도 많았어요.
허쉬즈 초콜릿.. 은 엠엔엠에 비해 많이 소박한.. 규모를 자랑했어요.
전광판들.
tkts.
비싼 광고판과 사람들.
디즈니. 는 정말 볼 게 많았어요! 사진도 엄청 찍었네요.
토이져러서. 는 디즈니보다 조금 더 어린 친구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저도 보았답니다.. 누님들...
타임 스퀘어에는 대형 성조기 전광판이 있네요
아직 시차적응도 안되었고 해서 오후에 브로드웨이가 어떻게 생겼나... 만 보고 왔습니다.
모마에서 시작해서 센트럴파크 쪽으로 올라간 다음, 브로드웨이를 쭉 내려와서 타임스퀘어까지 가보기로 했어요.
유니클로가 보이는군요.. 물론 안들어가 봤어요.
모마 입니다.. 입구 안까지는 살짝 들어가 봤는데 어차피 다시 올 거니까.. 생김새만 보고 스킵.
그런데, 모마에서 그 유명하다는 씨디 강매 흑형(...은 아니고 흑동생)을 만났어요.
제가 지도 보고있는데 그 위에 씨디를 올려놓더라고요. 씨디가 떨어졌는데 무시하고 그냥 갈 길 갔네요.
카네기홀 쪽으로 올라가니 너무나 유명한 러브.. 가 있네요 ㅎ
혼자 여행 다니면 이럴 때 사진 찍어줄 사람이 없어서 아쉽답니다. ㅠㅠ
카네기 홀이에요.. 이게 카네기 홀이구나.. 정도만.
센트럴 파크 입구에요.. 살짝만 들어갔다 나왔네요.
여기도 마차끄는 아저씨, 인력거 아저씨 등등 많으시네요.
콜롬버스 써클에 있는 지구본. 이거구나.
타임워너센터. 안에 뭐가 많더라고요.
여기도 다음에 다시 올거니깐. 입구만.
콜럼버스 서클에서 바라본 브로드웨이. 길의 시작지점 쯤 되더라고요.
타임스퀘어 쪽에 다다르니 보이는 카페베네 ㅎ
궁금해서 들어가 봤는데 별 다른 건 없더라고요.
유명한 엠엔엠. 들어갔는데 정말 크고 사진 찍을 것도 많았어요.
초콜릿이 이렇게 유명한가??
허쉬즈 초콜릿.. 은 엠엔엠에 비해 많이 소박한.. 규모를 자랑했어요.
전광판들.
tkts.
줄이 정말 길었어요. 여기가 다가 아니라 타임스퀘어 끝까지 줄이 서있었답니다. 몇 겹으로.
뮤지컬 보기 힘들죠.
비싼 광고판과 사람들.
디즈니. 는 정말 볼 게 많았어요! 사진도 엄청 찍었네요.
토이져러서. 는 디즈니보다 조금 더 어린 친구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정말 볼 게 많았지만 저는 디즈니가 더 좋았어요.
저도 보았답니다.. 누님들...
타임 스퀘어에는 대형 성조기 전광판이 있네요
이상 브로드웨이 맛만 보기 였습니다.
혼자 여행하기 심심하신 분은 쪽지 주세요~ 함께 외로움을 달래보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