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뉴욕 1일차에 첼시 지역을 둘러보았어요.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많아서 눈길이 가고, 맛있어 보이는 식당들도 많았어요.
첼시 지역엔 소규모 갤러리들이 엄청 많은 거 아시죠?
인터넷에서 많이 본 그래피티.
간단하게 사진 보여드릴게요.
먼저 첼시 마켓을 둘러보았어요.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많아서 눈길이 가고, 맛있어 보이는 식당들도 많았어요.
랍스터는.. 줄이 길어서 다음에 먹기를 기약하며...
낮에 본 첼시 건물들의 모습이에요.
그냥 건물들이구나~ 라는 생각이었는데, 밤에는 인산인해를 이루는 핫한 식당들이었더라고요 ㅎ
하이라인 파크는... 정말 좋았어요!
하이라인 파크는... 정말 좋았어요!
너무 햇볕이 강하지 않을 때 방문하면 마음도 편안해 지고 좋을 것 같아요.
첼시 지역엔 소규모 갤러리들이 엄청 많은 거 아시죠?
제가 방문한 날은 갤러리들이 연합해서 8시까지 오픈하는 행사를 진행하더라고요.
사실 미술에 대해 잘 모르지만, 그냥 둘러만 봐도 좋았어요.
사진을 맘껏 찍어도 되어서 놀랐어요.
인터넷에서 많이 본 그래피티.
저녁도 첼시에서 먹고 들어가려 했는데, 밤에는 정말 예약 없이는 먹기 힘들더라고요.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다 퇴짜맞았어요 ㅎㅎ
다음에는 꼭 예약을 하고 먹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