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가족여행)오늘이 뉴욕의 마지막 하루..넘 아쉬워요

자난주 금요일에 왔구요
중딩 초딩 딸램 둘 네식구 와서 빡쎈 일정 소화불가요
시차적응도 안되시 힘들어하고 화장실도 진짜 자주가고 싶어해요.하루에 스벅은 한두번씩 꼭 간듯^^


♥1일차..-센트럴파크
-5번가 구경 애플스토어와 FAO구경


♥2일차..2층버스 티켓구매(이틀치가격으로 5일까지로 연장)
- 2층버스 다운타운버스 관람
-소호거리 구경. nyu
ruby's에서 점심

♥3일차..-브런치카페 cafeteria에서 식사
-메트로폴리탄구경..남편이 도네이션을 하랬더니
거의 제가격으로 입장권발급.ㅎ
- 오후에 자연사박물관
- 관람후 업타운 2층 버스타고 콜럼비아대등
할렘쪽보고 다시 센트럴파크쪽에서 내림

♥4일차 Hertz에서 차량 렌트해서 나이아가라 폭포로..
차로 8시간운전인데 길찾기는 편했어요.
차량 네비게이션과 waze이용
캐나다 메리어트 폴스 앤스파 23층 뷰완전 좋아요
위고버스 타고 다녔어요
호텔은주차비 발렛비 다 받더라구요

♥5일차. 나이아가라. 구경후 다시 뉴욕으로

♥6일차. 우드버리
Hertz에서 차량 반납한 남편 자신감업으로
다시 렌트해서 우드버리로 고고싱
5시까지 했는데도 느므 아쉬웠어요
개장즈음에 갔더니 토리버치등은 살만했구요
시간이 너무 부족 ㅠㅠ
*vip쿠폰 출력안해서 가면서 차량해서 했구요
캡쳐한거 보여줘도 되요
현대카드 할인이 훨많아요. 본인확인 안해서
다른분껄로도 되요. 늦게가면 없다고 안줘요
한 브랜드 사용하면 체크해버려서 다시 받으러
갔더니 없다더라구요

♥7일차. - MOMA미술관..전 개인적으로 여기가 더 좋더라구요
*현대카드로 무료입장
현대카드 플레티늄 사실 저 통신사카드만들면서
기존카드 정지했었는데 그 카드 보여주니 되더라구요
대신 본인확인해요. 그리고 모마기념품샵 할인도
되구요
- 성페트릭성당. 지금은 공사중이나 그래도
멋진성당이었습니다.제가 갔을때 미사중
- 쉑쉑버거 드디어 맛봄
-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야간이 아니라 아쉬웠죠
- 8시 라이온킹 관람
오쇼에서 했는더 자리가 1층 사이드
L열 벽쪽부터 4자리요
무대도 화려하고 극장이 꽉 차고
전용극장도 있고 참 부럽더라구요

♥8일차.. 아침인디 알차게. 보내고 업뎃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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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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