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중화 항공 타고 뉴욕 입성 그 첫날 ! /뉴욕 컵케익 매그놀리아/타임스퀘어/토이즈러스/록펠러센터/전망대/성패트릭성당/뉴욕메트로

안녕하세요~ Sam's Study Park 의 박 동혁 입니다 ~
 

드디어 Ivy league , NYC Trip With Sam 이 시작 되었습니다 ~ 

 

아침 일찍 오전 5시에 출발한 저희는 6시 반경에 공항에 도착했어요 ~~!





 

저희 비행기 편이 

 

10시~ 11시 30분 인천-오사카 아시아나 이고 

 

1시 ~ 같은날 1시 오사카-JFK  중화항공 CI 편명이있어요 !

 

짐을 체크인 하려고 하니깐 승무원님이..

 

"어~ 이거 잘하면 비행기 놓칠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 이런경우에는 저희가 예약을 다시 잡으라고 하는데..

 

우선 내리자마자 뛰셔야 할것 같아요. 다행히 같은 터미널이라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ㅎㅎ"

 

 

 

 

우리에게 이런 공포감을 주시는.... 

 

결국엔.. 뛰는 가슴을 안고 인천에서 아시아나에 탔어요 !

 

 

 

 

 

 

 

 

정말 동방항공도 이렇게는 맛없게 주지 않을 만한 샌드위치를 먹고.. (인천-오사카 기내식 미워 !)

 

 


인천-오사카 사이 1시간반의 사육소에서.. 


열심히 사육을 당하고선.. 뱅기가 내리자마자 아이들에게 

자! 뛰자 !!

와 함께 열심히 뛰었어요 !


여기서 팁 !! 

뱅기에서 내리자마자 !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야 해요 !

대부분 에스컬레이터에 서있기 때문에 

1분 1초가 아까울땐 ~ 그냥 옆의 계단으로 휙휙 뛰시길 ~

그래서 아이들을 데리고선 ~ 열심히 뛰어서 


모노레일 까지 도착 ~ 

모노레일에서 ~ 아 ! 이제 다왔구나 싶었는데...

모노레일에서 내리니깐 가야할 길이 더 있었다는..

아무튼.. 성인 남자 속보 기준으로 10분이면 찾아갈것 같아요.





정말.. 오사카.. 더워도 너무 더웠어요..

우리나라 처럼 에어컨... 적정 온도까지만 켜줘도 되려만..

엄청 스읍하고..ㅠㅠ 

찝집하고..

덥고.. 짜증나고.. 

누군가의 말에 의하면.. 피폭 당하는 느낌이라고. ㅋㅋㅋ 





결국 이렇게 ~ 오사카 공항에서 비행기 티켓도 받아냈어요 !!

솔직히 한국사람들이 중화항공 (CI) 를 타고 JFK 뉴욕 까지 갔다는 사람을 몇 못봐서.. 

엄처엉 고민 했었는데..

뱅기에 딱 타는 순간.. 게임 끝.

이건.. 무슨 21세기 핸드폰 없이 죽을 인류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빛과 소금과 같은 존재의 자리였어요 !!

(뭐래는거야 !! ㅋㅋ)

자.. 중화 항공은,

중국의 것이 아니라 대만항공입니다.

먼저 말씀드리자면요. 서비스 굿! 별 다섯개 ~ 100점 ~ 

왜냐하면요.. 자리 앉자 마자 제 눈에 보인것은.. 바로..



보이나요? 믿기시나요? 이 구성? (홈쇼핑 ~ ㅋㅋㅋ)

21C 모두가 핸드폰이 죽으면 자신의 삶마져 죽음을 맞이 할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 시대에..

저런 작고도 큰 베려의 의자...!!

뭐 누구나 아시겠지만.. 뱅기에선 인터넷, 와이파이가 없지만..

13시간이라는 지루한 비행을 견디려면...

핸드폰 게임이 필수에요 ㅎㅎ


승무원이 제가 중국인으로 보였는지..

자꾸 중국어로 물어보드라구요..

나도 몰래 중국어 튀어나와 중국어로 대화 하다가....

애들이 중국어를 못하니깐..

저한테..  

"한국인이세요? " 라고 중국어로 물어보는거에요.. ㅋㅋ

그래서 제가 "네 !"  라고 했더니. ㅋㅋㅋ

제가 너무 중국 사람처럼 생겨서 중국어로 물었다고.. ㅋㅋㅋㅋㅋ

중국어 잘한다고 ㅎㅎ 칭찬해 주시더라구요 ㅎㅎ ㅋㅋ

그리고 그 승무원이 13시간 비행 내내 저희 아이들도 잘 ~ 돌봐주고 했어요 ! ㅋㅋ








비행기가 이륙하고 나서.. 기내식이 나오는데.. ㅎㅎ

아이들에게 너희가 직접 영어로 먹고싶은것을 알아 내서 받아 먹어라 ! 했더니 저렇게 열심히 잘 말하네요 ㅎㅎ




뒷통수만 보이지만. ㅎㅎ

위 사진의 승무원이 저에게 중국어로 말씀하신 승무원입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스튜어디스가 제일 예쁘지만...(외모만 보았을떄)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니.. 너무 그 미소가 따뜻하고 아름다웠어요 ㅎㅎ

또 편안했구요 ㅎㅎ







우리의 ~ 첫번째 기내식은 ! 

췩휜 ! 모든 인류의 사랑 치킨입니다.








평화와 치킨, 그리고 평화의 치킨을 정말 맛있게 ~ 끝까지 다 먹었습니다.

밥을 다 먹었을 무렵.. 그래도 양이 차질 않아.. 혹시 한그릇만 더 주실래요? 

라고 했더니.. !!!!! 꺄~! 


지금은 남아 있는것은 없고, 일등석에서 남은 음식이있는데,

메인만 갔다 드릴게요 ~ 라고 하는거에요 !!


워메 ~ 이게 뭐래요? ㅎㅎ

그래서 스테이크를 받았는데.. 다 먹고 보니.. 사진을 안찍었어요 ㅠㅠ ㅋㅋㅋㅋ

그래서 뱅기에서 칼질한 남자가 되었어요 ~ ㅋㅋ





중화항공이 정말 준비를 잘한것 중에 하나가 

영화, 드라마 컨텐츠를 잘 모아놨어요.

대체적으로 한국 영화나, 한글 자막의 영화는 많지 않았어요.

저는 잠잘 작정으로 소원을 보았어요.

한바탕 울고 나면 몸이 피곤해서 잠드니깐요..

정말 비행기 안에서, 화가나고, 슬퍼서 엉엉 혼자서 티슈 한통을 다 써버렸어요 ㅎㅎ

지나가는 사람들이 절 엄청 이상한 사람처럼 쳐다보고 가더라구요 ㅎㅎ

아.무.튼 ! 중요한건 이게 아니고 !!

한국 드라마 웬만한거 다 있어요.




상속자들 전편.

별그대 전편 !

드라마 밀리신 분들 강력 추천 해요 ㅎㅎ


영화보고 자고 일어나니깐.. 

밥이 놓여져있었어요 ㅎㅎ

바로 

쌀국수 ㅎㅎ


 

 

정말 중화항공 기내식 딱 내스타일, ㅎㅎ 

 

돼지고기가 들어간 쌀국수에요 ㅎㅎ

 

볶음 쌀국수인데 처음엔 조금 맛이 없어서 

 

빵에 발라 먹어야 하는 버터를 넣었더니 

 

퍼~~ 펙트 !

 

간이 딱 맞아 지면서 맛이 있더라구요 ㅎㅎ

 

 

아무튼 밥 먹고 또 자고 하다가 우연히 알래스카 윗쯤 와있길래 창문을 열어 봤더니 ~

 


 

 

저렇게 눈들이 보이네요 ㅎㅎ

 

그리고선 잠들고서.. 일어났더니 거의 다 와있더군요 ㅎㅎ

 

 

 

비행기에서 바라본 ~ 맨하탄 !! 

 

아이들도 저도 모두 신나서 우와 ~ 우와~ 함성 ㅎㅎ 

 

 

 

뱅기에서 내려서 입국 심사를 다같이 받았어요 ㅎㅎ

 

제가 한국에서 부모님들께 여행 동의서를 받아왔거든요 ㅎㅎ

 

그래서 이아이들은 14세 미만이고 내가 이 아이들 보호자다

 

아이들이 영어가 아직 모두 잘하지 않으니 같이 입국심사 받게 해달라 하니깐..

 

저만 취조실 같은데 들어가서 취조 받고 아이들은 모두 통과 되었답니다 ㅎㅎ

 

왜왔냐 ~ 여행하러 왔다 ! 

 

언제가냐 ~ 다음주 토욜에 간다 ~ 뱅기표 보여주니 ... ㅇㅋ! 들어가렴 ! 잘 놀다가 ~ 이러더군요 ㅎㅎ

 

 

 

수화물을 다 찾고 ! 세관 신고 까지 끝내고 게이트를 나오니 ~~ 드디어 뉴욕!!!!!!!!!!!

 

 

사실 친구들이랑 고민을 많이 했어요.

 

 

JFK 에서 우리 숙소 즉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있는 곳 까지.. 지하철로 움직일것인가..

 

고민 고민 끝에 ! 6명이서 벤을 타기로 했어요 !!
 

 

 

우리 숙소 앞까지 데려다 주는데 .. 120불을 달라고해서..

 

우리는 어린애들이고, 무게도 안나가서 기름도 적게 든다 ! 좀만 싸게 싸게 해줘 !! 졸라댔더니..

 

100불 + 10불 팁까지 해주시더군요 ㅎㅎ

 

그래서 나름 횡재 했어요 ㅎㅎ.. 

 

어차피 6명이라, 택시를타도 두대를 타야하고,

 

아이들 힘들텐데 오자마자 부터 에스컬레이터 없는 뉴욕시의 지하철 계단을 오르게 하기엔...

 

아이들은 핑계고, 제가 너무 힘들것 같았어요 ㅋㅋㅋㅋ

 

 

그렇게 30분뒤에 air bnb 로 예약한 우리집에 도착 !!
 

 

복층이어서 ~ 일층은 리빙룸 ~ 




얘들아.. 제발 사진찍을때 쫌 웃어줘 ㅠㅠ

 

 

 

 


 

 

2층은 침실 !  

 

아이들은 침대 와 이층이라는것에 환호성을 지르고 ~
 

간단히 씻고선 바로 저희는 집을 나왔습니다. !

 

 

뉴욕에는 메트로 카드가 있는데요

 

30일, 7일 짜리 메트로가 있어요 !
 

저희는 7일 짜리 30불 + 카드값 1불 총 31불을 내고선 탔습니다.

 

이 카드를 가지고선 7일동안 무제한으로 왓다갔다 할수 있는거에요 ㅎㅎ

 

카드는 현금, 신용카드 보두 기계에서 살수 있습니다.

 

 



어때요? ㅎㅎ 

 

뉴욕시의 공립 초등학교 학생들 같지 않나요? ㅎㅎ

 

마치 ㅎㅎ 

 

뉴요커 쥬니어 처럼 뉴욕 메트로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ㅎㅎ

 

우리가 행한곳은 바로 !

록펠러 센터 !

 

 

시간이 시간인지라.. 7시가 거의 다된 시간...

 

저녁 노을을 보러 가야지 생각하고 록펠러 센터에 갓어요 !

 

 

 










록펠러 센터의 아름다운 샹들리에 !

 

 

 

 

 

 

 

 




록펠러 센터 

 

top of the Rock 에 올라가기 위해서 지나가야 하는 통로에서 찍은  Radio City  건물 !

 

 

여러가지 짐 검사와 엑스레이 검사를 마치고, 

 

우리는 록펠러 센터의 꼭대기 까지 올라갔어요 !

한 30초 정도 걸렸던것 같아요 ㅎㅎ

 

 

올라가고 나니 ~~



눈앞에 펼쳐진 관경은 ~ 

 




 

 

우~~~ 와~~~~~

 

전 5년전 겨울에 왔다가서. 센트럴 공원이 이만큼 푸르지 않았지만, 

 

다시 봐도 정말 경이롭다 라는 표현밖에 안들더군요 ㅎㅎ

 

같이 간 한 학생은 뉴욕에 와보는게 평생 꿈이었다고 하는데 옥상에 올라와서 울컥 하더라구요 ㅎㅎ

 

얼마나 뿌듯한지 ㅎㅎ

 

이곳에서는요, 실내 뿐만 아니라, 옥상위까지 올라갈수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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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아이들 찍어주고, 하는데.. 지금 저게 7시가 넘은 시간인데도..

 

해가 저렇게 쨍쨍 

 

해가 너무 뜨거워서 빨리 내려왔어요 ~!

 

 

 

 

내려와서 ! 잊지 말아야 할것은 !

 

여러분 ! 록펠러 ! 6번가 쪽에는 우주 최강 머핀 맛집 ! 

 

매그놀리아가 ! 있어요 !!

 

이곳에 들러서 머핀은 먹어주는게. 뉴욕시에 대한 예의 랍니다 !!
 

 

 

 

아주 심플한 실내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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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하나 하나 만들어낸 머핀 까지 !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ㅎㅎ

 

 

 

음.. 우유 본연의 맛을 크림속에서 찾기가 진짜 힘든거.. 저도 알아요.. 

 

근데.. 이 머핀.. 우유가 느껴져요, 아니 우유의 비린내가 아닌

 

아름다운 맛이 콧속을 가득 채워요 !!

 

아이들도 저도 눈물을 머금고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먹었어요 ㅎㅎ

 

 

그리고 록펠러 센터 뒷쪽으로 움직였어요 !

 

 

록펠러 센터의 상징 앞에서 사진 한장 찍고 ~
 

 

 

 

 

 

 

 

 

 

 

파노라마로 찍었더니.. 건물이 휘었네요 ㅋㅋ

 

 

 

 

 

 

 

 

 

바로 옆의 레고 매장에서 아이들에게 10분의 자유시간을 주었습니다. ㅎㅎ



제가 태어나서 보았던 거의 모든 종류의 레고가 있었던것 같아요 ㅎㅎ




용 꼬리 서부터, 천사 까지 모두 레고 !

 

 

 


 




역대 레고 베스트 셀러들만 모아놓은 공간 !

 

 






여러 종류, 색상의 레고를 컵 한컵 가득 담으면 

 

18불이었나? 

 

자기가 부족한 원하는 모양의 레고들을 담아 갈수 있게 해놨어요 ㅎㅎ

 

 






요놈도 ~ 레고 !






입구에 있던 용 꼬리는 이놈꺼에요 ㅎㅎ

 

 



 

 

 

정말, 레고의 종류와 색상이 많다라는걸 다시 알게되었어요 ㅎㅋㅋ

 

 

 

10분동안의 자유시간을 주고 바로 앞의 

 

성 패트릭 성당에 들렀습니다.

 

이곳은 천주교 신자들이 기도하는곳이니 내부 사진은 찍지 못하였으나.

 

그 앞에서는 찍을수 있어서 찍었습니다.

 

 

아이들이 들아가자마자 바로, 

 

우와~를 외치더군요.

 

 

이렇게 크고 높은 건물을, 그 옛날에.. 지었다니..

 

또 디테일 하나 하나가 모두 대리석이며, 부드럽고, 경건하고, 조용해서, 

 

크게 떠들던 아이들도 성당안에서는 떠들지 않더라구요.

 

지금은 내부 수리중이어서 조금 가려진곳도 있지만, 수리가 끝나면 정말로 더 멋질것 같아요 ㅎㅎ

 

 



성당 입구에서 찰칵 !

 

 

 

 

 

 





 

 

성당 맞은편의 동상에서 찰칵 !

 

 

성당을 나오고 나서 

 

6번가로 향한다음 남쪽으로 쭉 걸어 내려왔어요 !
 

지하철을 타기엔, 갈아티기도 애매하고, 집으로 돌아가기엔, 너무 밝아서 

 

아이들과 함께 타임스퀘어에 가기로 했습니다. !

 

 

 

한 삼십분 걸었을까요? ㅎㅎ

 

타임스퀘어가 나왔는데요...

 

갑자기,, 슈퍼 마리오 옷을 입은 남자가 사진을 찍자고 다가와서,

 

 

생각 없이 이렇게 찍어 줬는데..

 

팁을 달라니!! 팁을 달라니 !!!

 

 

마침 주머니에 25센트 짜리와 1 센트 짜리가 여러개 있어서

 

 

나 이거 밖에 없다 ~

 

모두 크레딧 카드로 만 결제 한다 했더니.. 

 

그냥 보내주더라구요 ㅎㅎ

 

 

 

절.대.로. 인형 탈을 쓴 사람들이랑 사진 찍지 마세요....

 

 

 

 

 

 

 

그렇게 사진을 찍고 고개를 우측으로 돌리니깐 !!

감동의 ~~

 




타임스퀘어가 ~ 이곳에 !! 바로 이곳에 !! 자리를 잡고 있는거에요 !~!


아이들이 타임스퀘어에 온 이유는 단 하나였어요..

 

미국 최대의 장난감 매장. 우리나라에도 몇개 있죠?

 

토이즈러스 에 오는게 소원이었죠

 

비행기서 부터..

 

선생님 토이즈러스 언제 갈거에요? 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ㅋㅋ

 

빨리 소원 성취 해주자 싶어서 왔어요 ㅎㅎ

 

 






 

건물안에 자동차 관람차가 있구요 ㅎㅎ

 

 



 

정말 여러 애니메이션, 장난감, 거의 모든 장난감이 다 모여 있어요 ㅎㅎ

 

 

 




 

소리 나면서 움직이는 공룡도 있구요 ㅎㅎ

 

 





 

 

떨어지는 차로부터 사람들을 구해내는 수퍼쌤... 이 아닌 수퍼맨도 있구요 ㅎㅎ

 

옷은 비슷한데.. 몸매가 영 다르네요 ㅋㅋ

 

 

그렇게 아이들이 토이즈러스를 보고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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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타임스퀘어 존 안에 들어가서 이렇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ㅎㅎ

 

 

 

이로써 오늘 하루의 일정이 모두 마감이 되었네요 ㅎㅎ

 

아이들이 모두 잠든 지금

 

내일은 어떤일이 생길까요? 

 

무엇을 보게될까요? ㅎ

 

 

 

뉴욕의 거의 모든 빌딩들은 사람의 이름입니다.

 

저는 제가 키운 학생이 이곳에 빌딩을 세운 사람들 처럼,

 

역사에 길이 남고, 온 인류에 영향력을 끼치는 학생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곳 뉴욕 주민들은 수도세를 내지 않는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록펠러가 석유왕이 되고, 자신이 재단을 설립해 하나님께 

 

뉴욕에서 목이 말라 죽는 사람은 없게 만들겠다면.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록펠러 재단이 평생 영원토록 뉴욕시의 수도세를 기부하겠다고 했어요.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ㅎㅎ

 

저는 이거 보면서 소름끼쳤는데 ㅎㅎ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영향력을 끼치는 학생들이 되고,

 

또 베푸는 삶을 살게 되는 친구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ㅎㅎ

 

 

 

우리 아이들 10년후 20년후 달라질 모습들을 기대하며, 

 

오늘은 여기 까지 ~ 

 

 

내일은 반총장님 만나고올게요 ~

 

빠이 빠이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4-07-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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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24 · 댓글 1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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