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보로플라자 쪽에 숙소가 있는데
안그래도 길치 + 밤눈이 어두워서 2시간 헤메다가
무서운 흑형들이 헤이 커몬~어떤 아저씨는 자기차에 타라고 쫓아오고 ㄷㄷㄷㄷㄷ
아무상점들어가서 도와달라고 울다가 친절한 주인아저씨와 택시기사를 만나서 겨우 찾아서 숙소도착했어요ㅠ.ㅜ
시차적응 안되서 6시에 강제기상@@@@
뉴욕은 서울의 봄날씨 같네요 적당히 따뜻하고 적당히 바람이 불어요!
오늘 첫여행 응원해주세용~~~
26일 밤! 울면서 뉴욕과 첫 대면식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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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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