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사랑이는 지금 뉴욕여행중입니다.

​사랑이는 지금 뉴욕여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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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멋진 뉴욕여행을 늘 꿈에 그렸는데.. 드디어 뉴욕에 왔답니다.. ^^

사실 2월에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날씨 좋은 봄에 가자고 해서 미리 항공편만 예약을 해놓고 말았는데요..

그렇게 저지르고 나니 여행을 오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지난달은 여행이 많아서 조금 힘들기도 했고, 제대로 여행준비를 못해서 어쩌나 걱정했는데..

역시나 좋은 여행친구가 있으니 거뜬히 여행을 할수가 있더라구요...

서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서 여행을 하니 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뉴욕은 맑음이구요.... 여행 내내 큰비가 내리지 않아서 행복한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염장사진 몇장 투척하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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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도착한 날은 비가 내려서 조금 걱정을 했답니다.

밤에 도착을 한 것이라서 한인택시를 예약했었는데요... 정말 잘한것 같아요..

시내로 들어가면서 깨알같은 정보도 주시고 요금도 저렴하고 말이지요..

JFK 공항으로 입국하시는 분들이라면 한인택시 강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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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며칠동안 비바람이 장난아니었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여행을 시작한 다음날부터 날씨가 완전 장난아니랍니다. 너무너무 좋아요... ^^​

 

 


 

 

 

​가장 처음 간 곳은 바로 타임스퀘어 였는데요...

첫날이니 슬슬 걸어다녀보자고 생각하고 가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역시나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 ㅎㅎ

하지만 여행중에 타임스퀘어에는 몇번이나 가게 되네요... ^^​

 

 


 

 

 

​그리고 미국에 가면 꼭 한번은 먹어봐야한다는 쉑쉑버거....

완전 맛있더라구요.. 게다가 치즈가 듬뿍 올라간 프렌치프라이랑 함께 먹으면 더더 맛있어요...

사람이 많긴 하지만 금새 줄이 줄어드니 꼭꼭 먹어봐야 하는 버거랍니다..​

 

 


 

 

 

​그리고 걷다가 도착한 곳이 바로 UN 빌딩 앞인데요...

웬지 반기문 총장님을 만날수 있을것 같은 그런 생각??? ㅎㅎㅎ

다들 한번쯤 들리는 스팟인가봐요.. 한국인보다 서양 여행자분들이 더 많더라구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보지못한 벚꽃을 이곳 뉴욕에서 보게 되었답니다.

날씨는 참 쌀쌀한데 이곳에는 벚꽃도 많고 튤립도 많고 과일은 수박까지 판답니다.. ㅎㅎㅎㅎ

역시 ​뭔가 달라도 많~~~이 다른 뉴욕이네요....

 

 


 

 

 

​그리고 뉴욕에서 엄청큰 메이시스 백화점에도 들렀답니다.

건물 하나가 한 블럭을 차지할 만큼 무지 크기도 했구요..

사람들도 무지무지 많았답니다.. 근처에 있는 사람중에 메이시스 백화점 쇼핑백을 들지 않은 사람이 없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도 올라가보았답니다..

올라갈때에는 대략 한시간 정도 줄을 서야했고, 검색도 했야했지만 ​막상 올라가보길 잘한것 같아요..

너무나 멋진 뉴욕이 한눈에 들어왔구요... 야경까지 볼수 있었답니다...

( 그런데 뉴욕은 해가 왜이리 안지는 걸까요?? ㅠㅠ 야경을 보려면 9시까지는 있어야만 볼수 있답니다.

야경까지 보고 돌아오니 10시 30분이 넘은 시간이었어요... ㅠㅠ 저녁도 못먹고 그시간까지 뉴욕의 멋진 모습을 보고 왔답니다. )​

 

 


 

 

 

​그리고 둘째날부터는 조금 멀리 이동을 해야했기에 지하철을 이용했는데요..

100년이나 된 지하철이라 조금 삐걱거리는 듯했지만 잘 알고 타기만 하면 무지 편리하더라구요..

미국에 사는 친구가 한국보다 더럽고 조금 위험할수도 있으니 조심하라고 했는데요..

의외로 너무나 편리하게 잘 이용하고 있답니다.. ^^​

 

 


 

 

 

​그리고 911 테러로 인해 무너진 세계무역센터를 새로짓는 곳에도 가보았답니다.

이제 몇년만 지나면 다시 오픈하겠지요??

다시는 911 테러 같은일은 없었으면 하네요..... ㅠㅠ​

 

 


 

 

 

​그리고 월스트리트에도 가보고 무료로 자유의 여신상을 볼수 있는

스테이튼 아일랜드행 페리를 탔는데요..

자유의 여신상을 보기 위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탔더라구요...

저도 무료로 자유의 여신상을 즐기기 위해 고고..​

 


 

 

 

 

​자유의 여신상에 사람이 정말 많다고 하는데 이렇게 보니 자유의 여신상 아래에 사람이 정말 바글바글해요..

그리고 다행히 소니 하이앤드 카메라가 있어서 이렇게 줌을 당겨서 자유의 여신상을 바라봤답니다...

안그랬으면 정말 멀어서 제대로 못찍었을텐데 말이예요.... ​

 

 


 

 

 

그리고 뉴욕의 3대 피자라고 하는 그리말디 피자도 맛봤답니다.

​화이트 피자로 주문을 해야한다기에 작은 것으로 주문을 했는데.. 크기가 어마어마해요.

둘이 다 먹기 힘들어서 결국 남은것은 포장해왔답니다..

담백하니 맛이 좋았는데요... 한시간 이상 기다려서 먹는다면 그건 생각해봐야할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무한도전 촬영장소로 유명한 덤보지역으로 갔는데요.

역시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만 특별했는지 우리나라 사람들 많이 만날수 있었어요.

간혹 중국사람들도 보이긴 하더라구요... ㅎㅎㅎㅎ

덤보에서 바라보는 모습 역시 멋졌답니다..​

 

 


 

 

 

그리고 브루클린다리가 잘 보이는 브루클린하이츠 프로메네이드에 갔는데요..

브루클린다리도 제대로 볼수가 있고 맨하탄도 한눈에 볼수 있는 곳이랍니다.

데이트장소로도 강추하는 곳이라 그런지 연인들이 정말 많았어요... ^^

그런데 바람이 무지 많이 불어서 아쉽지만 야경은 패스 했답니다.

해질녘에 갔지만 야경을 보려면 한두시간은 넘게 기다려야 했거든요.. ㅠㅠ​

 

 


 

 

 

​그리고 주말에는 공원에서 열리는 시장도 보러갔는데요..

역시나 뉴욕사람들은 유기농을 좋아해도 너무 좋아하나봐요~~~

이리봐도 유기농 저리봐도 유기농.... ㅎㅎ

우리는 따로 구입할게 없어서 유기농 우유맛을 봤는데요.. 정말 맛이 좋긴 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베이글 맛으로는 최고라는 머레이 베이글에도 갔는데요..

20분 정도 기다리니 주문하고 먹을수 있었답니다.

우리는 크림치즈와 연어만 넣고 담백하게 먹었는데 맛이 좋더라구요.. ^^​

 

 


 

 

 

그리고 뉴욕대학 바로 옆에 있는 워싱턴 스퀘어 공원..

여기에서는 많은 공연도 볼수 있었구요...

잠시 쉬어가기도 참 좋았답니다.​

 

 


 

 

 

무엇보다 이런 훈훈한 남자들이 많아서 눈이 즐거웠다고나 할까요?? ㅎㅎㅎ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일광욕도 즐기고 공연도 보고 .....

여유 부리면서 여행하기 딱 좋은 그런 곳이었답니다~~~!!!​

 

 


 

 

 

그리고 그리니치빌리지의 멋스러운 거리도 거닐었는데요..

소호까지 묶어서 걸으면서 즐길수 있는 곳이랍니다.

게다가 명품숍들을 볼수가 있는데요.. 세계에서 신상품이 가장 먼저 들어오는 곳이기도 하대요... ㅎㅎ

저는 그냥 눈으로만 즐기고 왔는데... 아쉬운것들이 몇가지 있긴 하네요...

 

 


 

 

 

그리고 섹스 앤더 시티에 나왔던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컵케익과 바나나푸딩을 꼭 먹어야 한다고 해서 들렀는데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컵케익은 조금 아쉬웠구요... 바나나푸딩은 대박이었답니다.

근데 단걸 잘 못드시는 분들은 작은 걸로 주문하시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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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벌써 3일이 지나고 오늘이 4일째 여행중이네요...

아.. 아쉬운 하루하루가 가고 있답니다..

하지만 즐겁게 여행을 즐기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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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야기는 또 여행중 틈틈히 정리되는대로 말씀드릴께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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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4-05-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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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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