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뉴욕을 오게 된 계기를 말씀 드리자면 이곳 때문에 오게 되었는데요. 바로 영화 '이터널선샤인'에 나오는 몬탁(Montauk)이라는 작은 마을입니다. 영화에서 두 주인공이 처음 만나는 장소이기도 하구요. 맨해튼에서 멀리 떨어져 있긴 하지만 뉴욕여행 기간이 긴 여행객이시라면 한 번 쯤 가보셔도 좋을 만한 곳입니다. 한적한 마을인 이곳은 등대로도 유명하고 멋진 해변가로도 유명합니다.
맨해튼으로 돌아오면서 루즈벨트 아일랜드도 들렸는데요. 케이블카를 타고 보는 맨해튼의 야경이 멋지니 놓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