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에서 8일째…

뉴욕에 온지 벌써 8일이 지났네요 ㅎㅎ
좋아서는 아니고 같이 올사람이 없어서 이번에도
혼자 14박의 뉴욕여행을 왔습니다~~

동행을 구하기 위해 일부러 한인 게스트하우스로
숙소를 잡았지만 숙소에 나밖에 없는건 함정…

한국에서 미리 동행을 구했지만 뉴욕와서
버림받은건… 어느정도 예상하고있었습니다 ㅎㅎ

뉴행디에 동행구함에 올려도 언제나 무플…

30대 남자가 여행하면서 동행 찾기란 참 힘들다는걸
이번에도 뼈저리게 느끼네요ㅎㅎ
하지만 익숙합니다ㅎㅎ 유럽에서도 그랬으니까요 ㅋㅋ

이제 비굴한 동행구하기는 포기하고 혼자 현지인인양
차려입고 여행하기로 합니다 ㅎㅎ




여행자의 복장입니다 ㅋㅋ
어차피 혼자다니는거 현지인인척 하는거지요 ㅋ



그래봤자 관광객 ㅋㅋ









와서 날씨좋았던 날이 손에 꼽는데 그중
가장 좋았던날 워싱턴 스퀘어 파크에 갔습니다ㅎㅎ
뉴욕와서 가장 좋았던 오후였네요^^






뉴행디 오프라인 카페에서 만난 분 소개로 가게된
우마미버거 ㅋㅋ
지금까지 쉑쉑, 조인트, 우마미 먹었는데
그 중 우마미가 제일 나았습니다 ㅎㅎ





숙소가 뉴저지 뉴포트에 있어서
집에가는길에 이런풍경을 매번봅니다…만…
왔다갔다하기 불편합니다^^;;




브룩클린 브릿지 너무 예뻤지만
겨우 부탁해서 이 사진하나 얻었네요ㅜㅜ
남은 시간동안 브룩클린은 꼭 다시가야겠어요 ㅎㅎ







자유의 여신상도 보러가고





비오는 날 센트럴파크도 가고



뉴욕 필 공연도보고



모마도 갔다왔습니다 ㅎㅎ





구두도 닦아봤는데 남자분들
추천합니다ㅎㅎ
꼭 한번해보세요~~
가격은 3불에서 6불사이에 팁 1-2불주면
됩니다 ㅎㅎ



비가 와서 우산들고 다니기는 귀찮지만 사진은 더 마음에 드네요ㅎㅎ

혼자다니니 저녁에할일이 없어 숙소에 일찍오니
할일도 없고해서 주저리 주저리 올려봅니다 ㅎㅎ

다들 즐거운 여행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4-04-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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