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JFK 12/26 오전 10시 반 입국

오전 도착하니까 확실히 창구에 직원 거의 다 있고, 대기 한명도 없이 바로 들어갔습니다.
사실 예전에 괌갈때 esta받아서 갔지만 불안해서 처음방문 줄로 들어갔는데, 다음부터는 기계 이용하라고 얘기해줬습니다.
질문은 세가지 였습니다. 여행온 목적, 얼마나 있는지, 어디서 머무는지만 물어봤고, 여자 혼자 가면 이것저것 꼬치꼬치 캐묻는다 해서 걱정했는데 걱정이 무색할만큼 프리패쓰였습니다.
아, 숙박 질문할때 호텔로 얘기할까 하다가 솔직하게 에어비앤비고 주소는 아직 잘 모른다 하니까 쿨하게 패쓰했습니다.
질문 시간보다 지문 인식에 시간이 더 걸렸다는거 정도 특이 사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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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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