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공항 입국 심사대 심사 시 X 표시

공항 입국시 당황하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특히 ESTA 비자 신청하여 입국 하는 경우,
ESTA 비자 신청후 최초 미국 공항 입국시,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장으로 들어오면, 일반적으로 앞에 내국인용, 외국인용 줄이 있고,
여기서 다시 ESTA 심사대 즉 자동 심사대가 있습니다.

마치 자동 출입국 심사대 처럼 생긴 간이 기계가 주루룩 있는데,
여기에 여권넣고, 사진 찍고 나면, 비행기 티켓 크기의 비스므레 한 흑백 프린팅 된 티켓이 나오고, 거기에 본인 사진이 찍혀 있습니다.,
이때, 사진에 X자 표시가 되어 나오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보통 여권 만들이 미국 처음 입국 하시거나,
여권을 새오 갱신해서 처음 입국하시거나,
자주 입국했다라도 ESTA 비자를 갱신하여 새로 발급받아 처음 입국했거나,
미국등에서 학생비자등으로 유학한후 졸업후 귀국해서 오랜 기간 미국 입국을 안했다가 처음 입국하신경우 등등

위의 사례들로 혼자 입국하거나 혹은 가족이 같이 입국 하다,
티켓에 X자 표시가 나는 경우 당황을 많이 하시는데,

절대 당황하지 마시고, 그냥 그 다음 대면 입국 심사대에 가셔서,
심사받으시면 됩니다. 이런 경우
보통 어쨋든 새로 서류 직성후 입국하는 케이스에 X자 표시가 되는 경우가 많은듯 하며, 손가락 지문 등 새로 등록을 하면 됩니다.

학생비지로 미국에서 대학 다녔을 경우, 졸업후 다시 미국 입국하면, 종종 학생비자 데이터와 ESTA등 비자 데이터가 꼬이거나 충돌이 생겨 입국심사시스템상에서 오류나 종종 X자 표시가 있고, 이런경우,
대면 입국심사대에서도 에러가 생겨,
속칭 입국 심사방 같은데로 데리고 가기도 합니다,

이런경우에도, 한두시간 안에서 앉아 있으면서, 시스템 오류가 정정 될때까지 있다가 비국 유학 및 학생비자 발급시실 확인 되면 바로 풀려납니다. 하지만 주말 입국인 경우, 공항 심사 시스템에서 유학한 학교 시스템에 접속에 어려움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런경우 2-4시간 집혀 있는 경우도 가끔 있으니 당황하지 마시고 차분히 기다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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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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