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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LA 출입국심사가 까탈스럽다는 몇몇의 경험도 들었고 그렇지 않다는 경험도 들었는데 제가 입국 심사 하는 동안은 특별한 드라마는 보지 못했어요. 단지 신기했던거는 입국심사관가 만나기전 전자로 티켓? 같은걸 발급 받아야하는데 미국 방문이 두 번째인 제 동생은 해당 티켓에 X표가 그려지지 않아서 입국 심사관을 만나지 않고 그냥 바로 나가게 해주더라구요. 저는 미국 입국이 첨이라그런지 x표시가 티켓에 그려져 나왔고 그런사람들은 모두 입국심사를 진행 하도록 하는 시스템이더라구요.
특별한 질문은 하지 않았고 그냥 뭐 뭐때문에 왔냐 어디서 지내냐 그정도였던걸로 기억해요~
내년에는 LA가 아니고 샌프란시스코로 입국 할 예정인데 그때 또 특별한 내용이있으면 공유 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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