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15분전에 했어야했는데
5분전에도착하고 당일부킹해서 아직정보가 스캔에안떳나봐요 부킹넘버로 확인하고 정신없긴한데
일단 컨디션 좋아서 글남깁니다.
이번 버스는 1층버스고 전 좌석예약은 안했기때문에 6열 뒤로 앉았어요 대부분사람이 이건 추가안하는듯
그리고 한적쓰 이런거없어요 오후 12시15분 탑승인데 다른곳출발하는 일행들로 바글바글바글
앞에 바로 사무실도 있고 홈리스 가리기위한 현수막? 같은거 펼쳐놔서 저번 샌프란에서 출발할때랑 다르게 꺌끔하네요 노상에서 이것저것도 팔아요 전 물샀어요 2달러..
뱅기는 빨리가지만 러기지비용도있고해서 1가방 1캐리어 허용해주는 버스로 이동하고있슴돠
이정도 비용이면 베가스 ㅡ뉴욕도 버스탈...기센데 그건아니죠ㅋㅋ
쨋든5시간갑니다 발받침대도 있고 안틀어주지만 티비도있음다
아 110볼트 꼽는곳이랑 usb충전 와이파이 사용가능합니다.
저번버스나 이번버스 동일했어요
유럽에서 탓을땐 없는곳도있었는데 미국은 이번에 버스 다새거라서 무조건 있는듯..(뇌피셜임돠)
가격은 일주일전부터 눈팅했는데 45유로까지올라갔다가
32유로에 내려가서 냉큼 예약했어요.
다운타운 스카이스페이스가면서 볼때 넘나무서웠는데 낮에보니 뭐 사람사는곳 다똑같네요 다행히 여자혼자다니면서 인종차별이런건 아직 못느낀듯......
뭐 아직까진 만족합니다 즐거운여행되신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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