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불복이란 말을 봐서 그런가 많이 떨었는데
와이프랑 저랑 둘다 셀프기계로 뽑은 종이에 X표시 없었구요 그래서 비교적 짧은 줄로 줄섰고 둘이 같이 오라고 해서 얼마나 있냐 왜왔냐 두개 질문으로 끝났어요
한국분은 아니고 다른 아시아계 여자분은 영어가 유창하긴 했는데 뭐 남자친구 보러왔다라고 했다가 거의 5분넘게 계속 질문 주고받는 모습도 봤습니다 최대한 간단히 말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ㅎㅎㅎ
간단했던 입국심사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11-23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486 · 댓글 1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