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 LA 입국심사

핵심요약

LA 공항 입국심사는 이스타비자 기준 키오스크 자동심사와 질문 3개만으로 5분 안에 끝났다고 후기를 남겼습니다.

  • 인천 11일 저녁 7시40분 출발, LA 시간 11일 오후 1시30분 도착
  • 비행기 하차 후 입국심사장까지 약 30분 소요
  • 키오스크에서 질문 답변, 여권 스캔, 지문·얼굴 사진 촬영 (한국어 지원)
  • 대기 약 50분, 실제 질문은 휴가 목적·체류 기간·미국 방문 이력 3개뿐, 5분 내 종료
  • 인천공항 수하물 위탁 시 간단 인터뷰 후 여권에 스티커 부착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공항 입국심사에서 어떤 질문을 받나요?

휴가 목적인지, 며칠 머무는지, 미국 방문 경험이 있는지 3개 질문만 받았고 지문·사진 촬영 후 5분 안에 끝났습니다. 글쓴이 앞사람은 추가 질문으로 다른 창구에 불려갔지만 본인은 별다른 문제 없이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2.이스타비자로 미국 입국 시 키오스크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초록색 안내를 따라가 키오스크에서 질문에 답하고 여권 스캔, 지문·얼굴 사진 촬영을 하면 되며 한국어 지원이 됩니다. 입국장 도착 후 심사대까지 약 30분, 이후 대기는 약 50분 걸렸다고 합니다.

3.인천공항에서 여권에 붙여주는 스티커는 뭔가요?

수하물을 부칠 때 간단한 인터뷰 형식 질문 몇 가지에 답하면 바로 붙여준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다른 후기에서 걱정했던 것과 달리 특별한 절차 없이 진행됐다고 전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19년 11월 기준 후기로 입국심사 절차·소요시간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이스타비자가 아닌 다른 비자로 입국하거나 대면 인터뷰 위주로 진행되는 공항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영어를 잘 못해 입국심사를 매우 두려워했지만 실제로는 질문 3개만 받고 5분도 안 돼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LA 입국심사 후기 바로 올려드려용
인천에서 11월 11일 저녁 7시40분 대한항공을 타고 LA 시간으로 11일 오후 1시 30분에 도착했습니다!!
저는 엄마랑 둘이 갔구요 유럽은 다 돌았지만 미국은 무서워서 최대한 안가려다 기회가 되서 가게되었어요
아무래도 영어를 잘 못하니까 입국심사가 너무 두려웠어요
맨날 후기 찾아보고 미리 적어놓기도 하고 긴장되서 잠도 못잤어요ㅜㅜ 아무튼 1시 30분에 도착하고 비행기부터 입국심사까지 가는데 30분 걸린듯 하네요
길따라 올라가다보면 공항 안내원들이 어디로 가라 막 얘기하시는데 저는 이스타비자여서 초록색 따라 갔습니다.
그러고 키오스크 기계로 가서 몇가지 질문 답하고 여권 스캔하고 지문 스캔 얼굴 사진 찍고 끝입니다! 물론 한국어 지원 되어있어요
입국심사할때 사람이 좀 많았는데 저랑 엄마는 X표시가 되어있는거 보고 안내원께서 다른길로 가라하고 거의 5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제 앞까지 왔는데 앞에 한국에서 혼자오신 여성분께서 입국심사 받다가 옆으로 빠져서 다른분이 오셔서 질문 더 하고 들어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잔뜩 겁먹고 갔는데 질문 3개 끝이였어요
1. 휴가왔냐 2. 며칠있냐 3. 미국 온적 있냐
이 3개 질문만 받고 지문 찍고 사진찍고 5분도 안되서 나왔습니다.
아 그리고 그 인천공항에서 여권 뒤에 붙여주는 스티커 다른 후기를 봤는데 그냥 수화물 보낼때 인터뷰? 한다고 몇가지 질문하고 바로 붙여줍니다!
저 처럼 걱정하고 계시는 분들 있을까봐 자세히 남겨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11-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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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40 · 댓글 2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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