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월3일 입국심사 후기

내일 새벽에 LA공항에서 한국으로 갑니다.
11월3일 2시쯤 도착했는데요.
총 2시간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세관신고서 쓰고
내려서 사람들 가는 방향으로 쭉 이동해서
키오스크에서 여권스캔하고 엄지제외 네손가락 스캔하고
찐빵 같이 나온 엑스자 종이랑 같이
이민국 직원에게 제출했는데요.
일행이 총 15명이라..ㅎㅎ
한명 통과하고 그 다음 사람은 거의 그냥 통과했어요.
그런데 다 첫 방문이라
일행끼리 한줄로 섰더니 양손 지문 스캔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세관신고서 안쓴 사람은 심사관 앞에서 쓰라고 하더라구요.

질문은 한글로 코팅된 종이에
총기소지했냐, 돈 얼마 가져왔냐는 질문을 손가락으로 짚으며 물어보구요.
종이에는 한 10개 정도 한글로 된 질문이있어요.

음식 때문에 거의 아무것도 안가져갔는데
김치캔, 멸치캔, 누룽지, 커피믹스, 소주, 구운김,단무지
뭐 이정도였는데 별 말없었어요.

줄만 길었고 심사는 싱거웠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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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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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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