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숙소는


시내에서 조금 벗어나면 1박 70~80불 정도 합니다.
전 아들딸과 3명 이지만 방잡을때 1룸 1베드로
해서 3명이 한침대서 잡니다.
라스베가스 가는길에 고속도로 휴게소 근처
(미국 휴게소 개념을 한국으로 치면 톨개이트를 빠져나와야 휴게소가 있슴)

캐년 가는길에(지온~노스림) 한적한 동네에 문의를 할때나

어제 요세미티를 끝내고
내일 식스플랙을 가기위해 2시간 거리차가 있는 이곳이나 가격은 비슷합니다.


여기 가격은 73불
(간이 마켓에 갖다놓은 맥주가 5홉은 되는듯)

차박을 한 이유
4시반 되면 해뜨고 밤 8시반에 해 완전히 집니다.
(캐년이나 요세미티나 같음)
이동거리가 많은 캐년쪽에선 침대에 누운걸 깨우고 씻고 먹고 출발하려면 시간 걸려서
애들한테 3일 차에서 자자니까 오케이!

여기 물가 기준으로 3명 자는데 세금포함 100불 미만이면 저렴한 편입니다.
100불 아끼려고 차박한게 아니라 차에서 자니까
전 새벽5시쯤에 깨어
운전하고 애들은 그대로 자고 하니 씻는문제 외엔 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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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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