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0시30분에 도착했구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저도 이곳에서 후기를 보고 너무너무 긴장했었는데
며칠있을거니
11일
어디갈거니
엘에이 라스베가스 요세미티
엘에이 며칠? 4일
라스며칠? 3일
요세미티며칠? 4일
이렇게하고 끝났습니다.
저는 친구집에 머물거였고 저 혼자 첫 방문이라 진짜 많이 긴장했었는데 친구말 들어보니 심사관들이 그 사람을보면 관광객인지 아닌지를 알고 조금 수상하면 심층질문을 한다고하네요.
웃는얼굴로 공손한태도로 심사에 임하라는 말씀을 많이들하셔서 혼자 연습도했는데 막상 닥치면 공손이고 웃는얼굴이고 아무생각안납니다.
저는 너무 긴장해서 어디갈거냐는 질문을 못알아들어서 3번이나 다시말해달라했고 심사관은 여자분이셨는데 좀 짜증섞인 큰 목소리로 손짓 제스츄어까지하시며 웨얼 아유고잉? 그러셔서 세컨드리가나 했는데 통과되었습니다. 짐찾고
나오는데 중국인 여성은 탐지견에 걸려서 캐리어에 뭐들었는지 확인하고 그러더라구요.
입국심사시 너무 잘보이려하거나 그러실필요없을거같아요.
그냥 묻는말에 잘 대답하심 됩니다.
다만 본토발음 저는 알아듣기 힘들더라구요ㅠㅠ
그리고 키오스크에서 나온 종이는 심사관이 보고 다시돌려주는데 짐찾고 나오실때 다시 제출합니다.
잘 가지고계셔요.
암튼 진짜 긴장했던 입국심사후기였습니다.
11월2일 토요일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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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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