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뮤지컬] 킹키부츠 추천합니다

후기가 거의 없어서 정보공유 차원에서 올립니다.

11월 중순 TKTS 오후 3시에 기다려서 총 2장 수수료 포함 160불에 봤습니다. 참고로 당시에는 성인 대상 뮤지컬(시카고, 저지보이스, 킹키부츠)들이 표가 좀더 많이 남아있고 좋은자리 확보가 용이했던것 같습니다.

 

자리는 무대에서 볼때 1층 오른쪽 뒷편이었는데 보는데는 문제없었습니다. 미국 현지분들의 강력한 추천으로 봤었구요, 한국인은 거의 없었지만 영어에 부담있으신 분들은 영화로도 만들어졌고 국내에서도 한국판으로 여러번 공연했기 때문에 참고하심될것 같아요. (남자를 위한 부츠를 만드는 과정을 담고있습니다)

 

무조건 강추하구요 주인공 남자인 Harrison ghee의 가창력 끝내줍니다. 무대 자체도 화려해서 눈이 즐겁구요 시작하자마자 몸에 전률이 올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국내판하곤 비교불가입니다.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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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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