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미국 여행예정이여서 국내 유심사 데이터x리에서 at&t 유심 사 갔습니다.
요즘 로밍값도 많이 내렸는데 심 사갔던건 우버나 리프트 사용 더 용이하게 하려고 사갔구요.
근데 현지 가니 우버 등록이 이미 된번호라고 등록이 안되더라구요. 재등록을 위해 필요한 최근 우버 사용 기록도 알수 없고;; 어쩔 수 없이 로밍해간 엄마번호로 우버 사용했습니다.
데이터도 캐나다 여행 삼일째부터 유심이 통신사를 못찾고 데이터 먹통에 배터리가 급속도로 빨리 닳기 시작했습니다.
해결방법 다 써도 안되어,업체 카톡으로 문의했는데 딱히 방법이 없는지 통신사로 확인해 본단 말만 하고, 환불도 안되고 정말 대응 최악이었습니다.
결국 로밍비 55000원 유심비 30000 토탈 85000원 통신비로 날렸네요,,
저처럼 어이없는일 당하지 않게 업체 꼼꼼히 보시고 환불된다 써있어도 안되는곳 많으니 현지가서 유심 사거나 로밍 추천 드립니다. 유럽은 새 유심 주지만 미주는 선불유심이라 쓰던번호 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유심 살 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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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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