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월 22일 입국 심사 후기입니다.

 


내용:
아시아나 오전 비행기 타고 뉴욕 도착했을때 11시 10분쯤? 이었는데 도착후 게이트 찾느라 , 게이트 도착후 게이트 연걸구간이 잘 안맞는 문제 때문에 비행기가 살짝 움직여야 해서 대기 시간이 좀 걸렸다가 나오고 나니 30분 넘었던걸로 기억해요.

Esta 비자로 입국했는데 입국심사대로 가는 길에 대기소요 시간이 알림판에 떠있는데 First Esta 가 30분 넘게 떠있던걸로 기억하고, Return Esta가 15분 떠있었어요.

저는 2014년 Esta 비자를 가지고 뉴욕에 입국했던적이 있어 리턴 줄로 갔고 키오스크는 줄없이 바로 가서 정보입력후 입국서류를 뽑아서 심사대 줄을 기다렸습니다.

입국 심사대는 10분? 도 안 기다렸는데 제 차례가 되더라구요.
창구는 4개 정도 열려있엇는데 두 창구가 미국비자 혹은 승무원들 이 하는 창구였는데 사람 별로 없으니까 그쪽으로도 리턴 이스타도 보내구요.
제 차례 에서 다른 창구가 새로 열려서 저는 거기로 바로 심사 받았어요.
(심사대 가기전에 직원이 한명씩 영어 할줄 아냐고 묻는데 , 저는 할줄안다해서 바로 보냈는데 못한다 하면 어디로 보내는지는 궁금하더라구요) 

심사 내용은

뉴욕에 온 이유는 뭐냐? - 관광 할거다
뭐할건지 정했냐? - 뮤지컬 보고 쉴거다
얼마나 있을꺼냐? - 7주
왜 7주나 있냐? - 휴가 기간이 그만큼 되어 최대로 있는다.
무슨일을 하냐? - 직업 얘기
어디에 묵을거냐? - 친구집
친구집 주소 아냐? - 안다. (주소지 보여주려고 주섬주섬 하는데 확인은 안했어요)
고기, 씨앗 등등 반입금지 물품 가지고 왔냐? - 아니
돈 얼마 들고왔냐? 10000달러 이상 이냐? - 아니 2000달러정도 들고왔다(저는 시티은행에서 뽑아 쓸 생각으로 일단 환전해온 금액만ㅊ얘기했어요)

끝

생각보다 질문을 꼬치꼬치 하진않고 의무적으로 한 느낌이었어요. 


나와서 짐 기다리는데 제가 한참 빨리 나왔는지 짐찾는곳에 몇명 없었고 짐도 안나온 상태였어요.

유심을 미국내에서 사려고 안사서 마중나온 친구와 한국에서 걱정하고 있을 가족들한테 연락을 어찌하나 했는데 뉴욕 jfk 공항 무료 와이파이가 있어 연결해서 연락잘했습니다. 카카오톡 통화도 잘되더라구요. 참고하세용:) 

10분 정도 기다리니 짐 나와서 가지고 나왔는데 친구가 한국인 중에 제일 먼저 나온거같다고 사람들 아직 별로 안나왔다고 했네용. 


2014년에 입국했을때보다 시스템도 좋아졌고 빨리 진행된거같아요. 트럼프 당선후 까다로워졌을줄알았는데 아니네요..^^ 모두 걱정마시고 입국 잘 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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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9-10-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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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37 · 댓글 16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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