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에서 저렴이 페리를 타기




1. 34번가 이스트쪽에 월스트레이트로 내려가는 수상버스가 있어요
이스트강을 따라 남쪽으로 내려가는데
저는 브루클린 쪽으로 붙어서 내려가는걸 선택해 맨하탄을 멀리서 보며 갔어요
브루클린 쪽으로 네개의 정류장을 거쳐 가는데 그곳 풍경이 맨하탄과는 너무 다르게 예뻐서 급하게 내려 동네를 구경을 하고 다시 그노선을 타고 월스트레이트에서 내렸어요
시간은 30분 정도 소요되고 가격은 채 3불이 안되요
버스비 ㅋ
오전 10시쯤이었는데 사람 은 20명이 채 안되요
이게 관광용이 아니라 현지인들이 타는 코스라 그렇다네요
정말 뱃놀이 하며 여유있게 맨하탄을 조망할 수있었어요
다음 배를 타러 바로 가요


2. 마지막 정류장인 월스트리트 에서 내려 아래로 한 500m 걸어가면 자유의 여신상을 지나가는 스태든 아일랜드행 무료 패리를 탈 수 있어요
20분 간격으로 한 500명은 태울 수 있을것 같은 큰배가 24시간 운행해요
30분 후 아일랜드에 내려 잠깐 땅을 밟으며 대기실로 올라가 다음배를 기다려 타고 나오는게 다에요
오른쪽으로 빠르게 자유의 여신상을 멀리서 지나가 핸폰 줌업해서 찍으니 바로 앞에서 찍은듯 하네요 ㅋ

페리에서 내리면 바로 미드타운으로 올라가는 M50버스를 타고 시내 구경을 하며 갈 수있어요 왼쪽으로 황소상과 그러운드제로도 보아고 샌츄리 21 앞에는 사람이 엄청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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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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