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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별거 없어요
저도 잔뜩 긴장하고 갔는데요
저녁 늦게 가서 그런지 딱 하나 묻더라구요
관광이냐고
그래서 그렇다고 했어요
양쪽 지문 네손가락하구 양쪽 엄지 지문찍고 나왔어요
흑인언니들이안내해줘요
셀카는 못찍게 하네요
웃으면서 미안하다 했어요
겁나 쫄았습니다ㅋㅋㅋ
심사대쪽 찍는줄 알았나바요ㅋㅋ
그러고선 똑바로 줄서라고 했어요
그게 끝..
시간은 한시간 반동안 기다렸어요
내리자마자 흑인언니,오빠 천국이예요
백인은 심사 하시는분들^^
암튼 그렇게 숙소로 항했어요.ㅎㅎ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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