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끼고 12박13일 여행다녀왔어요^^
애기랑 함께하는여행치고 긴편이라.
그전에는 최대4박5일정도였어요~
옷을 많이고민했어요.
엄마아빠는 사입을요량으로 맥스3일치들고가고.ㅋㅋ
아가꺼는 내복9벌. 외출복8벌..
중간에 콜럼비아대학교랑 하버드 갔을때
샀던티셔츠는 안에 내복입히고선 안빨고입혔네요.^^
음식을 크게 가리진않는 애긴데도 걱정되서
햇반15개.반찬종류 캔으로된거 여러개랑 김자반가져갔고
초창기에 계속시차적응못해서 새벽에 깨서 밥달라고할때
요긴했어요
전기라면포트? 하나사서 들고가서 물도끓이고 햇반도데워먹고
저희도 봉지라면끓여먹고
좋았네요~
뉴욕은호텔에 요청해도 전자렌지.전기포트 대여가안되더라구요?
저흰 그랜드센트럴옆 하얏트6박, 타임스퀘어옆 인터컨티넨탈6박했고 두군데다 아기침대는가능. 나머지는 불가능했어요
하얏트는 리조트피제외108마넌, 인컨은 리조트피제외120정도였고 리조트피 다체크후에 총290정도든거같아요^^
애기컨디션고려해서 초반에는 엄청설렁설렁 댕기다가..
센트럴파크에서 하루종일 놀기도하고 피곤하면 숙소가서 4시간씩자기도했더니.. 막판엔 빠듯하드라구요~
뉴욕말고.근교는 보스톤은 렌트했고. 우드버리댕겨왔어요
나머지내내 맨하튼에서만놀아도 빠듯했네요^^
제가꼽는 베스트지역은
첼시마켓+스벅리저브로스터리
자유의여신상(직접내려서봐도좋아요^^)
탑오브더락(전날4시50분예약했더니 일몰보기딱좋았네요)
컬럼비아대학교.하버드대학교.예일대학교
(아기엄마라 대학투어 즐거웠어용)
브루클린브릿지
시간되시면 더라이드 즐거웠어요~아가도좋아했고^^
맛집은;;저흰 숙소근처에 늘쉑쉑이있어서
쉑쉑만최소6-7번먹음;;
댈러스bbq도가보고, 앱솔루트베이글, 할랄가이즈,
줄리아스피자,롬바르디피자, 사라베스, 랍스터플레이스,
파이브냅킨스
갔었는데..전큰감흥없었어요;;
이중엔 랍스터플레이스 내 스프가최고였네요.ㅋㅋ
쉑쉑은 더블로 드세요.그럼진한패티맛이납니다!!
예산은..
비행기300, 숙소300, 음식및경비300(익스플러로패스5개,
자유의여신상 위에올라가는거,뮤지컬 프로즌, 음식은평균하루15-20정도들었어요)
쇼핑은 총300(우드버리서 약200정도쓴거같고;;나머진 센츄리21, 메이시스에서100정도)
총1200정도에 셋이서즐겁게잘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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