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초5 중1과 함께하는 동부여행-6(올랜도 3일, 케네디우주센터, 유니버셜)

핵심요약

올랜도 3일(유니버셜+케네디우주센터) 가족여행 후기로, 놀이동산 연계 리조트와 렌트카가 핵심이라는 결론입니다.

  • 카바나베이리조트 1박 약 20만원, early 입장 1시간, 수영장 밤 11시까지 이용
  • 유니버셜은 익스프레스 패스로 하루(아침8시~밤10시)에 다 관람 가능
  • 성수기는 7월말~8월초, 12~2월 겨울방학이라 사람 많음
  • 케네디우주센터는 아침9시~오후5시반 관람, 로켓 발사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 렌트카 필수, Hertz 한국 선불예약 사이트 이용, 구글맵으로 운전 수월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올랜도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하루에 다 볼 수 있나요?

익스프레스 패스를 끊으면 하루 만에 관람이 가능합니다.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용했고, 오사카 유니버셜보다 최소 1.5배 크다고 적혀 있습니다.

2.케네디우주센터 관람 시간과 로켓 발사는 볼 수 있나요?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반까지 관람했고, 실제 발사는 일정이 밀려 보지 못했습니다. 발사 일정은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운이 좋으면 실제 발사 장면을 볼 수도 있다고 합니다.

3.올랜도 숙소는 어디로 잡아야 하나요?

가고 싶은 놀이동산과 연계된 리조트로 잡으라고 권합니다. 저자가 묵은 카바나베이리조트는 1박 약 20만원으로 early 입장·셔틀·수영장이 만족스러웠고, 옆 하드락호텔은 약 50만원입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카바나베이리조트 1박 약 20만원, 하드락호텔 약 50만원 · 유니버셜 성수기: 7월말~8월초, 12~2월 겨울방학 · 케네디우주센터 로켓 발사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별도 확인 필요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디즈니월드 위주 일정이나 렌터카 없이 다니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딸이 학교 숙제로 NASA 취직을 꿈으로 적은 것을 계기로 케네디우주센터를 목적지로 잡았고, 발사 예정이던 로켓이 다음날 새벽으로 밀려 실제 발사 장면은 보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많이들 가시는 곳이 아니라서.안올리려다

여러 루트로 요청을 받아서.용기내서 올립니다.

 

솔직히 이번 미국 동부여행은 올란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작년 초6 울 딸내미가 학교 숙제로 미래 꿈에

대해서 자료를 만드는데.꿈이 NASA취직이더라고요^^마스 영화를 보고 감명을 받았다나.

애들 위해서.많은걸 못해주고 있는 아빠가

검색을 함 해봤습니다^^

근데.신기한게.영화에서 '휴스턴 휴스턴'

하는데.실제로 로케트는 전부 케네디우주센터

에서 발사하더라고요.

솔직히 휴스턴은 사막이라 다른거 할게 없어서

고민이였는데.올란도는 휴양도시더라고요.

 

그래서 총 3일을 잡았고.첫날 도착 둘째날 유니버셜 세째날 케네디우주센터로 했습니다.

 

1. 숙소

일단 숙소는 무조건 가고싶은 놀이동산 연계 

리조트로 하세요. 예를들면 유니버셜의 경우 

리조트마다 early입장이나 express를 주는

곳이 있습니다.

저흰 카바나베이리조트였는데.가성비가 넘 

좋았습니다. 하루 20만원정도에

Early 1시간 입장이 가능하고요.

새벽까지 셔틀버스 다니고요. 

내부 수영장 11시까지 가능했고요.

내부 먹는게 좀 부실한거 제외하고는 100% 만족이였습니다.^^나중에 돈 좀 벌면

옆에 하드락호텔에서 자고 싶네요(50만원)

 

2. 놀이동산

여긴 디즈니월드 도시입니다.

(유일한 디즈니월드.다른데는 디즈니랜드^^)

최소 2일은 필요할거 같더라고요.

근데 울 애들 2명 다 해리포터 덕후들^^

아무 고민없이 유니버셜을 갔고요.

진~~~짜로 좋아했습니다.

여긴 2개의 아일랜드로 나뉘어져있는데.

2개 아일랜드를 그 유명한 해리포터 기차가

왕복합니다.거기서 일단 한번 울컥들 합니다.

그리고 아주 사악한 가격의 지팡이를 구입하면

해리포터 마을에서 마술을 할수 있습니다^^

아주 유치하긴한데.전 세계 아이들이

미쳐합니다^^암튼 엄청큽니다.

오사카보다 최소 1.5배는 큰거 같습니다.

전 그냥 하루에 다 이용할려고.express를 

끊었는데.미국은 돈을 더 내면 돈 값을 하게

해주더라고요. 따로 줄이 있어.

전세계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제가 물어보니까.7월말 8월초 여름방학

12~2월 겨울방학이 성수기라고 하네요.

정말 사람이 많았습니다.

해리포터 2개관 기차 헐크가 상당히 잼있었고

다른 vr관도 수준이 상당합니다.

그리고 밤 9시 레이져쇼도 규모가 상당합니다.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미친듯이 놀았네요

 

3.케네디우주센터

우리 목적이였습니다.아쉬웠던건

그날 발사 예정이였던 로켓이 담날 새벽으로

밀려서 못봤네요.

(홈페이지에 나옵니다.운좋으며 실제 볼수도 

있다고 하네요)

실제 아폴로호와 우주왕복선을 볼 수있는데

동영상과 더불어 극적인 순간을 만들어

저도 약간 벅차오르더라고요.

암튼 여기와서.왜 미국이 우주강국임을 

알수있었네요. 접근에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저희도 아침 9시부터 5시반까지 있었네요.

 

4. 렌트

무조건입니다.그리고 길도 넓고.주차장도 잘 

되어있어서. 운전하기 매우 수월합니다.

전 herts를 이용했는데.

제가 이서진이 아닌 관계로 걱정이 많았는데.

한국에서 선불로 herts를 예약해주는

사이트가 있더라고요.(여행과 **)

미리 예약해준 종이 보여주니까

먼가 업그레이드 할건가 물어보는데.

다 no 하면.차 키 줍니다.

구글 지도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너무 잘 다녀왔습니다.

올때도 공항 근처에 rental car returned 

보면서 오면 바로 반납하는곳 나옵니다.

 

5. 먹는거 & 기타

올랜도는 거의 mall식입니다.

저흰 우연히 들어간 grill집이 매운 맛집이여서

최고의 저녁을 먹었네요.

또 wallmart있는데. 넘 쌉니다.

대신 많이 사야되요(게토레이500ml 2.5불

300ml 8개 7.5불 이런식입니다)

그리고 꼭 호텔 수영장 여부를 확인하시고

수영복 가지고 가세요.

저희 애들도 밤 11시까지 수영장에서 놀다가

쓰러지곤 했습니다.

그리고 전 미국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반즈앤노블을 가서 아이들하고 책도 보고

각 2권씩 책도 샀네요(아들은 만화책.그래도 

영어로 되어있다는 사실에 위안을^^)

 

완전 휴양도시로 전 왜 한국에서 직항이 없는지

모르겠네요.우주센터도 있어서.

상당히 인기가 있었을텐데.

(와서 들은바.예전 과학고 원서를 위해서

한국 중학교 아이들이 많이 왔었고.

지금은 잘 안온다고.ㅋㅋ)

 

와이프와 울 아이들이 정말 만약 NASA에

취직하면.올랜도 와서.한인민박하고

가이드하자고.할 정도로 매력적이네요^^

제가 넘 아이들에게 바라는게 많나봅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8-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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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05 · 댓글 28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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