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초5 중1과 함께하는 동부여행-3(뮤지컬 등)

유럽을 가족들과 3번 가보고 미국에 와서

시차 먹는거에 자신이 있었는데.

이번엔 힘드네요. 여기 시차가 am pm 바꿔서

한시간 전이라

(한국 밤 11시 --> 뉴욕 아침 10시)

점심먹을때부터 저녁 먹을때까지가 무지

피곤하네요.그리고 생각보다 음식이 헤비해서

한식도 많이 땡겨들 하고요^^

 

그래서 와이프와 상의후 하루에 3개씩만 하고

널럴하게  다니자고 합의.

 

1. 메트로 폴리탄

오전 10시 딱 맞추어 입장을 하였습니다.

센트럴파크에 있다보니.아침 일찍 나가서 

공원 한바퀴 산책하고. 갔습니다. 

지금 오전 11시만 되도 넘 더워서 공원 있기가

힘들거 같아서요.

(일산 호수공원이 훨씬 더 좋습니다^^)

가이드 수신기는 꼭 대여하심이.

꼭 들어야할 코스로 90분정도 짜놨는데.

아이들과 길 찾아다니는 재미로 다녔습니다

 

2. 뮤지컬 : 알라딘

일단 재미있습니다. 근데 영화하고 좀 틀리고

영어 대사가 많아서....안타까웠습니다.

옆에서 딸은 사람들과 같이 웃는데.

저희 부부는......

오후 3시 표였는데.딸은 그 전에 30분 자고 가서 뮤지컬을 즐겼는데.아들은 1시간 잤습니다.

전 티켓마스터로 예약했고.

바코드로 예약하니까.그것만 보여주니까

바로 입장했습니다.

 

3. 엠파이어트 빌딩

일요일에 갈데가 없고.익스플로러 패스도

사용할겸 밤 10시어 갔습니다.

그 시간에도 40분 기달려서 올라갔습니다.

뷰는 Top of the Rock이 더 좋았습니다.

 

4. 식사

점심도 햄버거를 먹고.저녁에는 코리아타운으로 갈까 하다가.Washabi를 발견했네요.

유럽에서도 가끔 먹었던터라.

초밥.샐러드.미소된장국으로 그동안 느끼함을

내려보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아주 좋았습니다.

 

5 .라이드

전 패스가 있어서 무조건 되는지 알았다가

가보니까 꼭 예약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패스 소지자만을 위한 사이트가 있더라고요

https://experiencetheride.com/pass 

여기서 하시면 됩니다.전 다 마감이라

따로 예약은 되던데.넘 비싸서.ㅜㅜ

 

낼은 제 갠적 로망인 야구장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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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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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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