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초5 중1과 함께하는 동부여행-2(패스개시,투어)

드뎌.여행 첫날.(이제 9일밖에 안남았다는 사실이 더 슬프긴 하지만요^^)

유럽은 많이 가봤지만.미국은 첨이라.

하루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유럽에서도 투어를 몇번 해봐서.

많이 차이가 나더라고요.

일단 가족단위 차량 투어라.편했습니다.

뉴욕에 대한 지식도 간단히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미국이라는 나라가 유럽보다는 유적지나 역사나 길지 않다보니 그 이상은 없더라고요

그리고.마지막까지 고민한 이유처럼.

미국은 좀 비싸더라고요.

제 결론은 보스턴 워싱턴 처럼 먼 거리까지 

다녀오시는것처럼.차량 이동이 필요한 것이라면 투어 추천이지만.시내라면.굳이.(갠적 의견)

 

점심엔 쉑쉑버거.

12시만 넘어도 사람이 기달려서.

11시반에 가서 널럴하게 먹었네요.

기본+콜라가 한 8달러정도

한국보다는 맛있네요.그리고 가격도.

맥도날드 갈거면. 쉑쉑을 가는게 났겠네요.

 

그리고 저는 exploler pass 7개를 신청하고

왔고 어제 개시를 했습니다.

티몬에서 구매했고요.

어커 사용하는지 몰라서 핸드폰으로 캡쳐도 

하고 프린트도 해오고.

결론은 프린트물로 해오면 되더라고요.

 

개시는 유람선으로 했습니다.

Pier83으로 지도 표시하고 와보니.여기서

각종 유람선 표를 파네요.

저흰 2시반에 탔는데.

여름엔 무조건 아침 추천드립니다.

강렬한 햇빛에 울 아들 짜증이...ㅜㅜ

그래도 나머지 3명은 인증샷에 최선을..^^

배에서 바라보는 맨하탄도 뉴저지도 브룩클린도 자유의여신상도 넘 멋지더라고요.

시간이 되면 밤에 꼭 타보고 싶더라고요.

 

그리고.록펠러센터에 와서.울 아들이 기다리던

닌텐도월드로.ㅜㅜ.울 아들 같은 전 세계 

아이들이.떼거지로 게임을 하고 있더라고요.

게임하나 사주고.레고월드도 가고(울 아들이 갑자기 살아났네요.ㅋㅋ)

 

그리고.록펠러센터에 있는 Top of the Rock으로.8시에 해가 진다고 써 있어서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

저흰 7시 15분에 올라가서.해가 지는 노을부터

야경까지 쭈욱 봤네요.

미국 사람들미 엠파이트빌딩을 좋아하는지.

그 view로만.사람들이 모여서.나머지 view로

야경을 즐기다 내려왔네요.

 

9시 넘어서 가이드 추천을 받아 간 존슨 피자.

타임스퀘어에 있는데.사람이 많더라고요.

기본 피자에.파파로니.양파만 얹어 먹었는데.

맛있는 화덕피자였습니다^^

울 나라도 이제 맛집들이 많이 생겨서^^

그래도 덜 짜고.뉴욕 맛집이랍니다.

함 가보세요^^

 

마지막으로 Whole market 가서 

과일들 잔뜩 사왔네요.

각 지역별로 있으니까.함 가보세요.

밤 11시까지 하고.울 슈퍼라고 보시면

되는데.브라이튼공원 앞에를 추천드립니다.

 

이제 내일은 뮤지컬 보러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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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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