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오전 10시에 출발한 따끗한 후기입니다.
뉴욕-->올란도-->워싱턴-->토론토 일정이고요.
JAL을 이용해서 나리타에서 6시간 기다려
환승후 저녁 6시에 도착했습니다.
호텔은 맨하탄 element newyork times이고요
1. 비행기
이제 환승은 안할려고요^^생각보다 힘들더라고요.일본이 지금 한국만큼 더워서.밖에 나갔다가 바로 왔습니다.미리 더위 먹을까봐^^
밥도 그닥.비행기도 그닥.30만원 저렴해서 예약한거 말고는 갠적으로 힘들더라고요.
2. JFK 입국
30분 정도 걸렸고요.한마디 질문도 안하더라고요.관광객이 많은 시기라 그런지.지문 등록하고 바로 입국.
거기다.세관 조사나 짐 검사도 안하더라고요.
괜시리 와이프 말 듣고.라면.견과류 놔두고 왔는데.ㅜ
암튼 입국은 정말 쉬었습니다
3. 맨하탄까지.
전 Airtrain + 기차를 이용해 penn station까지
왔는데.인당 110달러 정도 들었네요(초5는 차일드로)
시간도 기다리는 시간 포함하여 1시간 걸렸고요. 참고로 메트로 1주일권.현금으로는 airtrain안 상점에서.카드로는 밖에 나가서 구매해야 하더라고요.
4. 날씨
7월초 한국 날씨네요.후텁지근하지만.8월 한국에 비해서는 천국입니다.반팔 반바지가 정답이고요.바람막이 잠바정도.
5. 호텔
위치만 좋은거 같습니다. 부억이 있어서 좋긴한데. 식탁이 없어서.멀 해먹긴 좀 그렇고.
욕실 물이 넘 안내려가네요ㅜㅜ
하지만 애들하고 숙박이 가능하고.조식도 공짜고.1박에 20만원에 맨하탄 중앙이라는 점에 위안을 삼는데.암튼 별로네요.
알라딘 극장하고 5분.타임스퀘어하고 10분 거리로 위치는 best입니다.
오늘부터 본격 뉴욕여행 시작이네요^^
투어 신청했는데.좋아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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