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월 17일 심사랄게 없었던 입국심사

엄청 긴장했거든요..
영어 1도 할줄 모르고
뭐 물어보면 알아들을 수나 있을까 걱정 많이했어요 ㅠㅠ
그래서 제 차례 되었을때
일부러 빵긋 웃으면서 Hello 인사하고
카메라 응시하라길래 응시하고
지문찍으라길래 찍고 .
뭐 물어볼지 몰라 계속 미소 짓고 있었는데
응? 도장을 그냥 들더군요
쾅. 찍고 . 끝...

저는 이렇게 질문 하나없이 끝났어요
근데 같이 갔던 친구는

몇일 있을꺼냐
숙소 어디냐
누구랑 왔냐
친구 몇명이냐
돈 얼마 들고왔냐

뭐 물어볼만한거 다 물어봤데요 ㅠㅠ
진짜 복불복인가봐요 ㅠ
저 물어봤던 분은 대머리에 안경쓰고
. 그때 ㅋㅋㅋ 뭔 과자같은걸 자꾸 집어먹으면서
심스렁하게 심사 하셨던 분이에요^^;;
그래서 아무것도 안물어보셨나봐요 ㅎ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9-1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59 · 댓글 1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