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동행이라 하루씩 날짜 달리해서 오래 본듯해요.
메트로 폴리탄(입장료 있음)은 코트(유모차도 가능) 맡기는게 무료고 자연사(입장료 기부금 형태, 추가 기획전시 보려면 기부 입장은 추가금 내야함)는 1인당 2달러 지불해요.
식사를 밖으로 이동이 번거로워(입장후에도 밖 출입 가능) 푸드코트 이용했는데... 편한거 빼곤 맛도 금액도 비추.
메트로폴리탄 미혼때 다녀왔을땐 그림 작품을 오래 감상하며 봤었는데. 아이와 가니 조형물 위주로 보고 왔네요. 오디오 가이드 7달러. 한국어 설명이 있길래 빌렸지만 한국어 작품 설명이 거의 없어서 빌리고 후회했어요. 무겁고 큰 무선전화기 같음 ㅎㅎ. 이어폰없어도 귀에 대면 잘 들려요.
자연사 박물관은 한국도 요즘 자연/과학 박물관들이 많아서 감흥이 크게 없을줄 알았는데.. 다시봐도 박제?한 스케일에 놀랐어요.
센트럴파크와 인접해서 둘다 다녀오기 좋은곳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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