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자 혼자 입국후기

 


내용:

9/3일 아시아나로 입국했어요
일단 입국수속대가 너무 혼잡해서 비행기 착륙하고 문을 안열어주더라구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기다려야한다고.. 그러고 10분정도 있다가 비행기 문열려서 내렸는데 또 얼마가지않아 대기!
한 20-30분정도 줄서서 기다리다가 입국수속장으로 갔는데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끝이 안보이는 줄에 줄도 빨리 줄어들지도 않고.. 이대로면 2시간은 기다리겠다싶었는데, Esta비자가 두번째면 1번 라인으로 가라고 해서 냉큼 갔어요! 거기는 줄이 많이 없어서.. 그래서 기계로 된 곳 가서 수속하고(한글어) 드뎌 영어질문 두근두근.... 영어를 잘 못하는지라 웃으면서 천천히 해돌라니 아저씨도 웃으면서 쉬운 단어로 천천히 얘기해주셨어요! 돈 얼마 가져왔니? 얼마나 있을거니? 어디갈거니? 왜왔니? 이정도 질문하고 패스했어요 ㅎㅎ

오기전까지 입국심사가 젤 걱정이였는데, 돌아보니 거기있는 사람들 전부 웃으며 인터뷰하는 기분이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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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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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9 · 댓글 7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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