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타코마 공항 입국 심사 9/8 오전

얼마 전에 여권 갱신하고, ESTA도 두번째이긴 하지만 재방문은 아니라 처음 온 사람 중에 서있었어요.

한국인 직원(?)이 마침 계셔서 한국말로 (대한항공 타고 온 사람들이 전부라ㅋㅋ)
전에 오셨던 분들은 저쪽으로 가라고 막 하셔서
이스타 새로 발급받은건데 괜찮냐고 물어봤더니
딱히 대답 안해주시고 걍 막 다 보내버리심ㅋㅋㅋㅋㅋ

다른 후기 찾아봤을 때도 저 같은 케이스가 있었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같습니다.
키오스크로 다 처리 가능해서 넘 편하더라고요.
첨엔 여권 안 읽혀서 아 줄 다시 서야하나 망했다.. 했는데
여권 커버를 벗기면 되는 거였음ㅋㅋㅋ (커버가 인식 잘 못하게 한대요)

질문도 그냥 왜 왔니 첨 왔니 여기 날씨 별루야
이런 거만 해서 총 10분도 안 걸린 것 같네요ㅋㅋ
짐 찾는게 훨 오래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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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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