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비자 b1/b2비자로 미국입국 경험있었고
Esta로 1회 입국했습니다.
8.30 JFK
개명하고 여권새로 받고 esta 다시받아서
Esta 처음방문 줄에 서야할지
Esta 재방문 줄에 서야할지
엄청 고민했습니다.
Jfk 도착해서 직원에게 물으니
재방문으로 가라고 했고
기계에 여권스캔하니 X떴습니다.
창구 줄서고
제앞에 2명 연속 세컨더리 끌려가서 초긴장
미국에 여러번 왔지만 긴장되더라구요.
그리고 담당자가 세컨더리에 어떤분 데리고 가더니 30분동안 안와서 줄선 상태로 정지 했습니다.
줄을 옮겨주지도 않고 계속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돌아오더니
-미안 오래기다렸지?
그래서 아무말 안했더니
-영어못해?
-아니 나영어해 하하하하
바로 질문없이 도장찍어주더라구요.
8.9번정도 미국입국하면서
질문없는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아시아나 oz222탔고
저는 재방문줄
친구는 esta 처음이었고
제가 40분정도 더 빨리나왓습니다.
랜딩 11시20
짐찾고 같이 나와서
택시탄게 12시50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