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에서 기상 후 밖을 나가 봅니다.
오늘의 날씨는 어떨지..
와우~~~ 날씨가 너무 좋아~~^^♡
오늘은 반바지 입어도 될 만큼 따뜻했어요.
아주 덥지도 춥지도 않고 딱 여행하기 좋은~^^
반바지에 반팔 혹시 몰라서 얇은 가디건 챙겨서 홀스슈밴드로 이동.
여행 준비하면서 홀스슈밴드는 큰 기대를 안했는데 직접보니 넘넘 예쁘고 멋지네요. 전에는 주차요금이 없었는데 지금은 주차요금이 있어요. 10불.
주차 후 10~15분정도 걸어요.
운동화 신고 가세요.
![]()
엔텔로프 캐년으로 무브~~
어퍼와 로우가 있어요.
전 3달전에 예약해서 어퍼는 예약을 못했고, 로우로 12시반 예약했어요.
30분전에 도착. 체크인하고 기다리면 가이드분과 만나서 들어가요.
가방, 백팩, 셀카봉 안돼요.
모자, 핸드폰 카메라 물은 가능.
엔텔로프는 가이드분을 잘 만나느냐, 아니냐의 아~~~주 큰 차이가 있는 투어이지 않을까 싶어요.
저희 가이드는 캐빈이였는데 한국어도 조금씩 해주시면서 친절하고 무엇보다 사진을 예술로 찍어주었어요.
인생샷입니다~^^
![]()
![]()
이제 모뉴먼트 벨리로 이동합니다~
참. 애리조나와 유타는 시차가 있어요. 핸드폰 시간을 넘 믿지마세요.
캐년쪽에서는 와이파이 정말 잘 안터져요.
전 로밍을 해갔는데도 잘 안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