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현지날짜 5월1일부터 뉴욕날씨

 


내용:

19년5월1일 뉴욕여행 시작하여 여행 4일차,
아침과 밤은 한국보다 춥다. 챙겨온 봄옷으론 버티기 힘들어 가디건과 긴팔티를 사입었다.

보슬비는 3일내내 오락가락 한다. 대부분 우산을 안 쓰길래 나도 안 썼는데 옷이 눅눅해지거나 많이 올때는 그냥 옷이 젖는다.

지금의 날씨는 여행을 완벽하게 해주지는 않는 것 같다.

하지만 반팔입고 다니는 사람, 비를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은 분명히 보인다.

날씨가 제발 도와주길 기도한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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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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