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버스타고 이동하다가 캐나다 국경들어서서 모두 내리라고한뒤 입국심사 진행하더라구요. 무사히 넘어가긴했지만 한국에서 미국왔을때 입국심사보다 질문이 더 많았네요ㄷㄷ
심사관: 반가워. 어디서 왔니?
나: 한국에서 왔어
심사관: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지?
나: 물론이지.
심사관: 여기에 왜 왔어?
나: 그냥 여행왔어.
심사관: 얼마나 있을거야?
나: 4일
심사관: 뭐할 계획이야?
나: 관광하고 주위 여행
심사관: 어디서 머물러?
나: HI 토론토 호스텔에서!
심사관: 호텔 말하는거지?
나: 뭐 그렇지.
심사관: 아는사람이 있니?
나: 아니 없어.
심사관: 담배나 술 가지고있어?
나: 아니 없어.
심사관: 그래 좋은하루 되라! (도장 쾅쾅)
심사대화내용은 대략적으로 이랬고 토론토에서 다시 뉴욕으로 돌아갈때는 입국심사 대체적으로 어떤가요?? 6달러 계산했다는 사람도있고... 미국으로 다시 무사히 들어가야되는데ㅋㅋ 제가 총 5주여행인데 캐나다일정까지 놀면 총 3주 남는건데 만약 미국다시 들어갈때 얼마나 머물러? 라고물으면 3주라고 말하면 되는건가요? 잘아시는분들 좀 알려주세요~~
뉴욕-토론토 입국심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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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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