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7.1일 샌프란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걱정을 많이했는데 생각보단 간단히 끝났어요.
대기줄은 30분좀 넘게 기다렸고, 바우쳐를 같이가는 언니가 갖고 있어서 저는 항공권이랑 이스타비자만 갖고 얘기했는데 너무 순삭으로 진행됬어요. 영어를 제가 못하니까 그분도 걍 언넝 하실랴고 대충 하신듯, 운이 좋았나봐요.
질문 받은거 대충 생각하면

-휴가로온거야? / 응 휴가야
-얼마나있어? / 25일쯤
-어디로 갈거야?/ 뉴욕(최종목적지로알아들음)
-쏼라쏼라 / 음? 다시 얘기해줄래?(본격적으로 못알아들음)
-(포기한듯)손가락 올려 / 응응
-무슨일해? / 회사다녀
-무슨회사? / 프로그래머(당황)
-음식가져옴? / 아니
-돈은 얼마있어? / 천달러정도
-응 잘가 / 때앵큐!

이정도였어요.
같이 간 언니도 위 정도로만 물어봐서 너무 걱정 안했어도 될듯요! 미여디에서 도움 많이 받아서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여행 오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7-0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63 · 댓글 1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