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 오후3시도착
입국대기줄 굉장히 길게 늘어져있었어요
직원분들이 계속 안내하더라구요
이스타비자로 두번째 이상이면
옆에 대기없는 줄로 바꿔서 가라구요
대기없이 빠르게 이동해서 기계에 여권인식하고 지문인식하고 사진찍으니 프린팅되네요.
2년전 하와이 갔어서 이번에 편했어요.
근데 남편은 여권이 바뀌어서 이스타 다시 받아서
X표기된 프린팅이 나와서 또 다른줄로 안내받고
걱정했는데 ㅡ.ㅡ
지문인식이랑 사진촬영? 하고
간단 질문
왜왔냐 관광
며칠있냐 2주
현금얼마 가져왔냐 삼천불
오케이 끝
바로 나왔어요
짐 누가 다 내려놔서
한시간도 안되서 공항에서 시내로 출발했습니다
덕분에 어제 많이 일정 소화하고 잤네요.
이스타비자 두번째면 빠르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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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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