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6월6일 입국심사후기

 


내용:
9시30분쯤 도착했는데,
비행기 자리가 뒤쪽이라서 늦게나와서 그런지 오래걸렸어요ㅠㅜ 다끝나고 짐찾고 나오니까 11시50분이 되었더라구요.
질문은 왜왔는지, 여행기간은 얼마인지, 누구랑왔는지를 물어보더라구요.
우선 직원분이 까다롭진 않아서 인터뷰는 금방 끝났어요.
군데 문제는 지문등록할때, 제가 손이 엄청 건조해서 핸드크림 없으면 못사는데, 오늘따라 손이 너무 건조해서 그런지 지문인식이 계속 안되서, 계속 인식기에 대봤는데도 안됐어요ㅠㅠ 직원분이 왜이렇게 손이 건조하냐며 믿을수 없다는 말을 하면서..
결론은 지문등록 잘 안됐는데 우선 통과라고 해서 짐찾고 나왔다는...
지문등록 잘 안됐는데 괜찮은지를 모르겠어요ㅠㅠ
그래도 인터뷰는 생각보다 간단히 끝났습니다!!
그리고 전 아시아나 타고왔는데, 아시아나 직원 한분이 탑승했던 고객들 입국심사 끝날때까지 계속 계시더라구요~
제 앞에 아주머니 한분은 인터뷰하는데 말이 안통하니까 아시아나 직원분이 통역해주심!! 늦게 나오니 짐도 아시아나 직원분들이 따로 빼서 지키고 있으셨어요~ 서비스에 감동했습니다~~!!:)
입국심사 너무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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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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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2 · 댓글 6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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