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도착해서 슬슬 나가서 밥 먹고 들어오는데 해지니 노숙자들이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커피가 그리워서 7eleven엘 갔었는데 문 열어 주더니 change, change하더라구요.
넘 오싹해서 동전만 줬더니 집어 던지더라구요. 진짜... 무서웠어요. 해지면 돌아다니면 안 되는 곳은 시카고가 아니라 샌디에이고 같습니다... 식겁했어요.
그 와중에 사진 올려봅니다. 비행기가 머리 바로 위로 지나가는데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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