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 9:50am 에 도착했어요.
혼자와서 멍때릴까봐 엄청 걱정했는데
일단 내려서 다들 가는 곳으로 따라가면
기계로 가서 영수증을 출력해야하는데 대략 내용은
세관신고서에 있는 내용이랑 비슷해요
한국어 버튼 누르면 한국어로 물어보니 전혀 걱정안하셔도 되구요. 다 아니오로 대답하시면 되는 항목들입니다.
그러면 그 기계가 사진도 찍고 오른쪽 네손가락 올려서 지문도 보는 것 같아요.
영수증이 나오고 어디로 가야하냐 물으니
single? follow them ×2
하더라구요.
저는 운이좋아서인지... 오늘 사람이 많아서였는지
혼자가는 줄이랑 일행있는 줄이랑 다른 것 같기도 한데
아무것도 안물어보고 도장 쾅쾅 찍고 나왔어요..
나와서 짐찾고
아예 다 끝..... 뭐지이거??
세관신고서는 어디에 제출해야하나 싶어서 물어보니
Just keep that 하면서 엄청 친절하게 얘기해주셨어요.
걱정이 앞으로도 태산이지만
일단 입국심사는 간단히 끝났습니다ㅠㅠ
알아보니 간단히만 말하면된다하더라구요
앞으로 오실 분들도 담대하게 keep going 하시구요 화이팅!
5/17 입국심사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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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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