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8-19일 죠슈아트리




























동행을 구하다가 결국 일정이 맞지 않아 홀로 다녀왔습니다. 

12월이기에 불과하고 날씨가 무지 더웠습니다. 

전, 급 여름이 찾아 왔는줄..ㅜ.ㅜ  

밤에 10시쯤 도착해서 캠핑 트레일러 셋업하니 11시정도가 되어 가더군요...  

간단히 저녁을 먹고, 영화를 보다 잠들었네요...  

다음날 아침, 생일 축하 전화를 받고 잠에서 깨어, 모닝커피를 한잔하고, 차에도 밥을 주고 출발~~~

한참을 돌고나니 사람들도 보이고, 이곳저곳 멋진 곳들도 많이 봤는데 혼자인지리 귀찮기도해서 그냥 지나침...

결국, 마지막 포인트를 발견하고 몇장 담아 왔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온다면 그때는 꼭 동행을 구해서 가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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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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