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 밸뷰 > 커클랜드 > 현재 포틀랜드-!


룸메이트 흑인브로가 코를 아주 오케스트라급으로 곯아서 못자고있는, 29살 청년입니다-! 지금은 포틀랜드구요, HI - 포틀랜드 노스웨스트 호스텔에 있습니다(엄청 깔끔하고 친절하고 시설좋은 호스텔이네요 혹시 여행계획이 있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백팩이나 캐리어에는 스티커가 제 맛!!


알카이비치의 노을은 넘나 멋지더군요 버블맨은 덤-!


시애틀 현지인 친구가 추천한 타코집(인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ㅠㅠ) 한국이랑 비교해도 저렴한 가격에 치폴레보다 1억배 맛있음!! 어느 건물안 2층이었는데.....


지냈던 아파트앞 그래피티벽...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미술용품을 파는 화구점이었네요, 일정기간마다 그래피티가 바뀐다고!


시장이 바로 로컬이죠-! 입구에 퍼포먼스 생선집은 꼭 들리시길 :-)


부자들이 산다는 커클랜드-! 너무 예뻐요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1주일 일정동안 제일 좋았습니다


포틀랜드 도착, 큰 기대를 안한 도시었는데 미국스럽지않은 감성이 있어요! 소박한 빈티지랄까ㅋㅋㅋㅋㅋㅋㅋㅋ

주로 동영상을 찍으면서 다니는지라 사진은 몇개 없네요ㅋㅋㅋ 전 서부 현지시간 4일까지 포틀랜드에요-! 혹시 손잡이달린 카메라에 핸드폰 연결해다니는 털보를 보신다면 맥주라도 한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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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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