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설명해 줘서 따라 하면 됩니다.)
(X표가 나오는 이유는 처음 입국일 경우 나온답니다.)
핵심요약
LAX·JFK 입국심사는 ESTA/B1·B2 비자 소지자가 자동입국심사기계를 이용하면 최대 30분 안에 끝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착 즉시 ESTA나 B1/B2 비자 소지자는 기계로 가서 한국어 화면 안내를 따라 입력하면 됩니다. 세관신고서 질문도 기계에서 함께 물어봐서 별도 서류 작성이 필요 없습니다.
X표가 찍힌 용지를 받으면 별도 심사 줄에 서서 짧은 추가 질문만 받으면 됩니다. 글쓴이는 처음 입국하는 경우에 X표가 나오는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방문 목적과 체류 기간을 묻는 정도로, 여행 목적과 정확한 기간만 답하면 됩니다. 기계 심사든 대면 심사든 질문 내용은 비슷했다고 설명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19년 4월 LAX·JFK 기준 경험이라 현재 절차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ESTA나 B1/B2 비자가 아닌 다른 유형의 비자로 입국하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4월 17일 LAX와 4월 30일 JFK에서 각각 입국심사를 받았고, 기계 이용 절차가 간단해 최대 30분 안에 끝났다고 적었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