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뉴욕 입국 심사....

핵심요약

LAX·JFK 입국심사는 ESTA/B1·B2 비자 소지자가 자동입국심사기계를 이용하면 최대 30분 안에 끝납니다.

  • ESTA·B1/B2 비자 소지자는 도착 즉시 자동입국심사기계로 직행합니다
  • 기계가 한국어를 지원하고 세관신고서 질문까지 함께 처리합니다
  • 출력 용지에 X표가 없으면 바로 exit로 나가 도장을 받습니다
  • X표가 나오면 별도 줄에서 짧은 추가 질문을 받습니다
  • 전체 과정은 아무리 길어도 30분 이내로 끝납니다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심사 자동기계(APC) 이용 방법은?

도착 즉시 ESTA나 B1/B2 비자 소지자는 기계로 가서 한국어 화면 안내를 따라 입력하면 됩니다. 세관신고서 질문도 기계에서 함께 물어봐서 별도 서류 작성이 필요 없습니다.

2.입국심사에서 X표가 나오면 어떻게 되나요?

X표가 찍힌 용지를 받으면 별도 심사 줄에 서서 짧은 추가 질문만 받으면 됩니다. 글쓴이는 처음 입국하는 경우에 X표가 나오는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3.입국심사 때 어떤 질문을 받나요?

방문 목적과 체류 기간을 묻는 정도로, 여행 목적과 정확한 기간만 답하면 됩니다. 기계 심사든 대면 심사든 질문 내용은 비슷했다고 설명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19년 4월 LAX·JFK 기준 경험이라 현재 절차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ESTA나 B1/B2 비자가 아닌 다른 유형의 비자로 입국하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4월 17일 LAX와 4월 30일 JFK에서 각각 입국심사를 받았고, 기계 이용 절차가 간단해 최대 30분 안에 끝났다고 적었습니다.

4월 17일 LAX 공항, 4월 30일 JFK 입국 심사
- 미국 이제 입국 심사 너무 편해진 것 같다.
- 심사 방법
 1. 도착 즉시 B1/B2비자 또는 ESTA비자를 가지고 입국시 바로 기계로 직행하세요.
    (한국어로 설명해 줘서 따라 하면 됩니다.)
 2. 입국시 세관신고서 작성도 입국심사 기계에서 다 물어봐서 별도로 작성할 것은 없어요.
 3. 기계에서 작성이 완료되면 프린트된 종이가 나오는데, X표가 아니면 바로 exit로 가서 입국 절차 받으면 되용.
    (질문 : 여기 왜 왔냐? 그냥 여행, 얼마나 있을꺼나? 정확한 기간 알려주면 되요...그럼 도장 쾅...ㅋㅋ)
 4. 만약 X표가 나오면 입국 심사 줄 서는 곳이 있는데 이것도 금방 끝나요.. 질문도 비슷합니다.
    (X표가 나오는 이유는 처음 입국일 경우 나온답니다.)
 - 진짜 최대 30분 안에 끝나니 아무 걱정 없이 미국 여행 즐기세요...ㅋㅋ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5-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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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59 · 댓글 2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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