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방금 JFK 입국하고 셔틀 기다려요:)

 

 


막 도착해서 나왔어요. ㅎㅎ

비행기 출구 앞쪽에 앉고 나와서는 조금 빨리 걸어서 

입국심사 줄 빨리 서는 차이가 엄청 크네요.

ESTA 첫 방문이라 줄은 제일 길었어요.

몇대가 비슷하게 도착했는지 순식간에 제 뒤로 줄이 엄청 생겼어요.

기다림은 30분, 인터뷰는 1분이었어요.

며칠 머물건지만 묻고 손가락 찍고는 나왔어요.

나와서 바로 짐 찾고, 공항 슈퍼셔틀버스 줄서서 예약하고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호텔 주소, 이름, 가방 갯수 말하면 비슷한 방향으로 사람 차면

번호 불러서 출발한데요. 제 목적지는 21불이네요.

컨퍼런스 참석이라 자유시간 많진 않지만 짬짬이 돌아다녀볼게요!!

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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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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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28 · 댓글 3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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