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국심사
- 일본항공타고 들어왔고 한 10분 후에 대한항공탄 사람들이 내려왔어요.
오래걸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입국심사는 40분 정도밖에 안걸렸네요. 물어보는 것도 며칠 있을거냐, sightseeing? 이거 두개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진라면 컵도 8개 들고왔고 서류 작성 때에 음식 반입에 ○표시도 했는데 신경 안쓰더라고요.
2. 지하철
정말 편해요. 처음 탈때만 실수했고 그 후로는 정말 쉬워요. 생각보다 엄청 더럽지는 않지만 철로에 다니는 쥐도 한번 봤네요. 또 전철 안에 다음역이 어딘지 알려주는 전광판이 있는 지하철도 많아요.
3. 더 라이드
길거리 공연은 총 5개 정도있었고 그 다음에는 진행자끼리 영어로 이야기해요(거의 대부분). 탑승객들과 소통도 꽤 하기 때문에 영어를 못하시면 소외감이 드실수 있어요. 저도 반정도 밖에 못 알아 들었거든요ㅠ (사실 조금 기대이하였어요ㅠ)
4. The Rockettes
뮤지컬은 이걸로 봤는데 1시간 반이 30분 정도로 느껴졌어요. 정말 재밌으니 강추합니다!
5.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전망대
숨이 멎을듯 정말 멋진 야경, 홍콩과 싱가포르와는 비교가 안될듯... (사진보다 눈으로 보면 더 좋음) 많은 분들이 원월드, 록펠러가 더 좋다는데 얼마나 더 좋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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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인거리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에서 도보 3분정도 거리에 있음, 식사시간에는 거의 모든 한식당이 만석, 기다렸다 먹어야함. 한국과는 조금 다른 맛.
7. 브루클린브릿지&덤보
브루클린브릿지 건너는데 3,40분 정도 걸렸어요. 그리고 덤보에도 갔는데 사진찍기 좋은 spot이에요.
저는 덤보 갔다가 브루클린에서 브릿지로 맨하탄 넘어갔는데 이 코스가 더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