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세개나 보게될지 몰랐지만 , 운좋게 로터리에 두번이나 당첨되면서 세개나보고왔다
먼저 브로드웨이 온라인 로터리에 당첨되서 $42에 보고온 도나썸머!
디스코퀸으로 불리는 도나썸머의 일대기를 다룬뮤지컬로 10대 20대 중년의 썸머가 각각 나와 극을 이끌어간다. 대사가많고 미국식유머가 많아 영어를 어는정도알아들을수 있으면 더 재밌게볼수있다!
BUT !
음향이 너무 안좋고 무대구성도 올드해서 로터리가 아니었으면 돈아까울뻔했다ㅜ
비추!
로터리 당첨이안되서 할인티켓으로 보고온 라이온킹
와 이렇게 화려하고 기발한 무대구성은 진짜처음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 아이들도 볼수있는 뮤지컬이라 영어도 쉽다!
단점은 애들이 많이봐서 가끔씩 뮤지컬 집중이 잘안된다 ㅜ
로터리에 당첨되서 보고온 더쉐어 쇼
사실 쉐어가 누군지도 몰랐는데 미국서 엄청유명한 원로가수 라고 한다!
결론부터말함 강추!
라이논킹보다 이게 더좋았다! 성인용이랑 애들도 없고 무대구성이나 의상도 정말 화려하고 마지막 관객들 기립박수와 함성은 가족 뮤지컬에선 볼수없는 분위기 였다!
일주일동안 온라인 로터리 두번당첨!
시간맞춰서 티켓풀릴때마다 ㅣ응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