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목요일 대한항공 저녁비행기로 뉴욕에 도착했어요 8시30쯤도착하구 심사받고 나갈때보니 10시30정도 되었네요
줄은 길었고..한시간?한시간반정도 줄서있으니 직원이 아이랑 있는거 보구 따로부르더라구요
부모님모시구 애기랑 있으니 먼저 해줬어요;;;
가장 무서웠던 입국심사였는데 그나마 따뜻하게
들어왔어요 웃음기도 친절함도 없지만 그래도 사람사는곳이구나 느껴졌네요
혹시나 후기보시구 아기랑 있으니 빨리보내달라고 먼저요청하는분은 없으시길바래요
입국심사전에 안좋은 인상남겨서 좋을꺼없자나요^^;
상황에따라 해줄수있을땐 알아서 해주더라구요..
입국목적, 얼마나머물건지? 현금얼마있는지 물어보구 지문찍구나왔어요^^
오자마자 나이아가라가신 부모님은 지금 눈오구 난리라구하시네요;;;;;
뉴욕도 쌀쌀한편이니 따뜻한거 챙겨오세요~
아이와함께 밤비행기 입국심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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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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