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땡스기빙 연휴 끝나고 난 다음이라
유니버셜이 한가할거라는건
조금 예상했는데
민박아저씨도, 우버아줌마도 굿초이스라 해줘서
기대감을 더했지요
7살 둘째가 심슨에서 무섭다고 울어버려서
부부중 한명은 둘째와 보초서고 있어요.
그래서 너그러운 맘으로 되는것만 타자했는데
10시 20분쯤 들어와서
12시 50분인 지금까지
미이라, 트랜스포머, 미니언즈, 심슨, 쿵푸팬더 탔고요.
저는 쿵푸팬더 타러간 신랑과 큰애 기다리고 있어요.
이정도면 괜찮죠?
이 다음은 워터쇼나 스튜디오 투어하러 가려구요.
날씨가 열일하는 이 곳은 유니버셜 할리우드 입니다^^♡♡
![]()
![]()
![]()